타임리스의 먹거리와 볼거리 여행

(2019- 제47호) 굿모닝 베트남 여행 3탄 [ 하노이를 돌아보며..안녕 베트남! ]

작성일 작성자 타임리스

 

 

 [ 베트남 마지막일정, 하노이 탐방기, 빈펄리조트 해변 풍경, 호찌민묘, 바딘광장

위즐커피(사향족제비똥커피)체험, 안녕 베트남 ]




 베트남 마지막 일정 " 하노이" 탐방기


3박 5일 짧은 일정의 4일째 마지막날

빈펄리조트에서 2박 후 마지막 조식을

즐기고 베트남의 수도 " 하노이"로 출발합니다.



 

 ▲ 하롱베이 빈펄리조트에서 마지막 조식을 챙겨 먹고...

- 역시 속풀이엔 쌀국수 한그릇이 최고 !!


 

▲ 한국 돌아가서 쌀국수 생각이 나면 어쩌죠?

울진엔 쌀국수 전문점도 없는데 ㅎㅎㅎ





 ▲ 오늘은 오믈렛도 맛을 보고...



 

 

 

 

 ▲ 미트볼에 콩요리도 맛보고...




 

 

 ▲ 겉이 바싹했던 베이커리^^


 

 

 

 

 ▲ 후식으로 과일도 맛보고...



 

 

 ▲ 요건 만두빵같은...



 

 ▲ 조식 후 시간이 남아서

빈펄리조트 주변을 산책해 봅니다.



 

 

 

 

▲ 작은 방파제도 보이고요..

아침이라 정말 조용한 해변..




 

 

 ▲ 빈펄리조트 외관 모습



 

 ▲ 멀리 보이는 하롱베이 해수욕장!

모래사장에 이른 아침부터

해수욕객이 얼핏 보이네요^^



 

 

 

 

 ▲ 바다에서 수영을 즐기는 관광객

그리고 뭍으로 올라온 난파선 ㅎㅎ


 

 

 ▲ 호텔 젊은종업원이 촬영해준 타임리스 인증샷

- 종업원의 친절에 1불 팁을 전하고 ㅎㅎ


 

 

 

 

 ▲ 빈펄리조트 야외수영장 티테이블에서...



 

▲ 하롱베이에서 근심,걱정,스트레스는

 한방에 날려 버리고~~


 

 

 

 

 

 ▲ 베트남 여행일정 마지막날 !

빈펄리조트 떠나기전 친구들 모습을 한장 남기고...




 

 

▲ 하롱베이 빈펄리조트 아일랜드에서

전용보트를 타고 뭍으로 다시 나왔습니다.



 

 ▲ 하노이로 향하는 버스속에서 바라본 농촌 풍경..



 

 ▲ 오늘 중식은 한국관광객을 위한

" 제육볶음 "전문식당


 

 

 

 

 ▲ 베트남 노니가 유명하다 보니

노니보쌈도 메뉴에 보입니다 ㅎㅎ

 


 

 ▲ 제육볶음 셋팅 모습



 

 

 

 

 ▲ 베트남 조개탕

-시원한 국물맛이 일품^^

 

 

 

 ▲ 제육볶음도 맛있게 음미하고..


 

 ▲ 베트남에서 유명한 위즐커피 전문매장을 방문하고..



 

 

 

 

 

 

 

 ▲ 위즐커피 전문매장 " 사장님 "

- 부모님의 경영을 이어받은 한국인..


 

 ▲ 위즐커피는 사향족제비가 커피 열매를 먹고 나서

배출한 원두를 채취하여 세척해서 햇빛에 말려 생산된 커피

- 일명 족제비 똥커피..

특유의 쓴 맛과 카페인이 제거된 부드럽고

독특한 풍미가 느껴졌던 커피.


 

 ▲ 위즐커피 사장님이 직접 핸드드립으로 내린 커피를

위스키잔에 한잔씩 시음할 수 있도록 건네주었는데

정말 독특한 에스프레소 맛을 느끼고 왔죠.

                                                    에스프레소...

                                               ‘곱게 갈아 압축한 커피가루에 에스프레소 머신이 9~11bar의

                                                압력으로 뜨거운 물을 가하여 짧은 시간 동안 추출한

                                                고농축 커피’를 의미한다.

                                                          그냥 마시면 커피원액 에스프레소의 맛을..

                                                여기에 물과 얼음을 넣고 제조하면 

                                                맛난 " 아이스아메리카노"로 둔갑하겠죠^^


                                                       

 

▲ 하노이 바딘광장

- 흰색 선을 넘어서 출입하면

바로 통제를 받게 되는 출입 제한선이

바닥에 표시되어 있네요..


 


 

 

 ▲ 가이드를 따라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는 친구들

- 정말 습도가 높아서 더웠습니다

말 그대로 찜통날씨^^

체감온도는 40도가 넘을 듯 한...

 

 ▲ 호치민 묘 입구

- 그날 내부 공사로 직접 출입은 못하고..

( 이 더운날씨에 경비병의 노고가 많네요 )




 

 

 

 ▲ 옛 호치민이 머물렀던 집무실



 

 

 

 

 

  ▲ 호치민은 정말 청렴했다고 합니다.



 

 ▲ 못꼿 연못

 

 

 

 

 ▲ 비단잉어들이 관광객이 던져주는

먹이를 먹기 위해 모여듭니다^^


 ▲ 못꼿사원

- 사원의 기둥이 하나라서 " 일주사 "로 불리는

베트남을 상징하는 두개의 사원 중 한 곳.


 

 

 

 ▲ 못꼿사원 연못의 수련



 

 

 

 

 

 ▲ 하노이 시내의 오토바이


 

   하노이(Hanoi) ...

 홍강 서쪽 기슭의  베트남 북부에

위치한 하노이 시.

인구는 750여만명( 2016년 기준 )

- 베트남 수도, 11세기 리 왕조 초대통치자에 의해

수도로 정해졌으며 20세기엔 프랑스령 인도차이나의 수도.

다시 1976년 베트남 사회주의공화국 수도로 정함.

" 하노이"란 두 강사이에 있다는 뜻이라고 합니다.


 

 

 

 

 

 

 

 ▲ 곧 무너질것 같은 노후화된 상가건물



 

 

 

 

 

 

 ▲ 길거리 꼬치가 유혹을 하네요 ㅎㅎ



 

 

 ▲ 베트남인들이 손기술이 정말 뛰어나다고 합니다.

손으로 만든 종이공예품..


 

 

▲ 이벤트가 열리고 있는 호안끼엠 호수 주변의 광장



 

 

 

 

 

 ▲ 롱모자 기념 소품들

 

 

▲ 마이 덥네요^^

- 땀이 그냥 흘러 내립니다~

콩카페 방문전의 타임리스 모습^^

 

 

 ▲ 베트남 탈 공예품



 

 ▲ 하노이 호안끼엠 호수 주변의 상가건물



 

 

 

 

▲ 베트남 콩카페 입구

 

 

 

 

 

 ▲ 콩커피



 

 

▲ 콩 빈티지 홀에서 주문한 코코넛 커피를

기다리는 친구들^^

- 정말 좁은데 겨우 자리를 마련하고^^


 

 

▲ 드디어 콩카페의 유명한 코코넛커피가 등장하고..

( 코코넛스무디커피 )

- 우리나라 밀크쉐이크와 커피가 조합된 듯한

 맛을 느꼈는데 일단 시원해서 좋았습니다^^

 

 

 ▲ 하노이 시민의 휴식처 " 호안끼엠 호수 "

- 이 호수 둘레만 22km가 넘는..

우리 일행도 스트릿카를 타고 당연히 한바퀴 돌았죠^^

더워서 사진촬영은 생략 ㅎㅎ


 

 

 

 

 

 

 

 

 

 

 

 

 

 

 

▲ 친구야 이쪽을 한번 봐주세요^^ 찰칵~~


 

 

 ▲ 어떤 용도의 건물인지는 몰라도 한컷 남겨 봅니다^^


 

 

 ▲ 아바타 영화에 나오는 나무처럼

수령이 엄청 오래되어 보이는 고목

 

 

 

 

▲ 하노이 호수주변의 인력거와 상인들


 

 

▲ 열매 이름이 ?

- 뷔페에서 많이 보았는데 ㅎㅎ


 

 

▲ 하노이 시민들의 망중한

 

 

 ▲ 친구와 타임리스도 잠시 카페앞에서

 더위를 식혀 봅니다^^



 

 

 

 

 

▲ 아! 롯데리아 하노이점도 만나보고...

- 시간만 있었으면 베트남 롯데리아 햄버거맛도

 볼 수 있었을텐데 조금 아쉬움이 ㅎㅎ

 

 

 

▲ 베트남 영업간판 상호에 " PHO" 단어가 있으면 베트남 쌀국수 전문식당



 

 

▲ 인력거로 하노이 36거리 투어도 가능한...

여행을 즐기는 사람은 좋지만

이 더운 날씨에 인력거 일하는 사람은

정말 힘이 들 듯~~

그래서 타지 않았습니다 ㅎㅎ



 

 

▲ 베트남 1순위 교통수단은

역시 오토바이~ 출퇴근시간에

인산인해를 이루는 오토바이 행렬을

쉽게 만날수 있는 하노이 거리


 

 

 

 ▲ 호안끼엠 호수에서 낚시를 하는 사람을 만났는데

우리나라 붕어와 비슷한 고기를 한마리 낚았네요^^

 

 

▲ 호안끼엠 호수에 꾸며져 있었던 용조형물

- 호안끼엠 호수를 지키는 수호신?


 

 

 

▲ 서로 마주보고 있는 용조형물...

 

 

 

 ▲ 호수면적이 크서 꼭 바다같이 느껴지는...



 

 

 ▲ 길거리의 솜사탕 판매 자전거도 보이고요^^


 

 

 ▲ 호수공원을 나온 하노이 시민들...



 

 

 ▲ 베트남 여행 마지막코스

마지막 저녁식사를 했던 베트남 전문요리점 "

 

 

 

 

 ▲ 식당 내부 모습

- 패키지에 포함된 코스가 아닌

우리 일행이 선택해서 찾아간 식당^^



 

 

 ▲ 먼저 새우볶음밥이 나오고..

눈으로 보아도 곱슬곱슬한 볶음밥^^


 

 

 ▲ 이곳 식당의 분짜도 유명하다고 해서

하나씩 주문하고..


 

 ▲ 새우야채샐러드


 

 

 

 ▲ 우리나라의 밀전병같은

쌀전병으로 만든 베트남식 대형전병

 

 

 ▲ 먹기 좋은 사이즈로 잘라서..


 

 

▲ 이곳 식당의 분짜도 또다른 맛을 느끼게 합니다^^

분짜의 돼지고기 맛이 아주 인상적이네요!

 

 

 

 

 

 

 ▲ 쌀전병을 다시 라이스페이퍼로

요렇게 말아서 먹는 요리~~



 

 

 

 

 

 ▲ 손이 가요 손이 가~~ 분짜

 

 

 ▲ 새우야채샐러드를 뻥과자에

올려서 요로코롬 먹는다고 하네요^^

 

 

 ▲ 우리나라 미니 펑과자

 

 

 

 ▲ 쌀전병을 먹기좋은 크기로 말아놓은 모습

- 식당 종업원이 먹기 좋게 만들어줍니다!

 

 

 ▲ 분짜에 새우도 곁들여 먹어 봅니다^^

- 맛은 역시 굿~~~



 

 

 

 

 

  ▲ 분짜의 가는 쌀국수면

 

 

 

 

 

 ▲ 베트남식 닭고기 튀김

- 닭고기만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서 튀겨낸 닭튀김요리..

( 우리나라 치킨보다 조금 질긴 식감이 느껴진..

닭튀김위에 향신료를 뿌려서 나왔는데

확 와닿는 맛은 아닌듯 ㅎㅎ)

 

 

 

 

 

 

 

 

 

 

 ▲ 베트남에서의 마지막 저녁식사 모습도 한컷 남기고..

- 앉을 자리가 없을 정도로 영업이 잘되는 식당이네요^^




 

 

 

 

 ▲ 하노이에도 밤이 찾아오고...

- 식사 후 하노이 한인타운에 있는 고향이용원에서

여정의 피로를 풀어주는 이용원 체험을 마치고

 하노이 공항으로 이동...


 

 

 ▲ 하노이 노이바이 국제공항 모습..

안뇽! 베트남~~



 작년에 다낭, 호이안에 이어

올해는 하롱베이, 하노이 3박 5일 일정을

이렇게 마칩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호치민 자유여행을

한번 다녀오고 싶네요^^


 

 

▲ 벌써 날이 밝아오고..

 

 

 

 

 

 

▲ 마산시 주변인 듯...


 

 

 

▲ 김해국제공항 착륙직전~~

 

 

 ▲ 공항 도착 후 공항내 한식당에서

아침식사를 해결하고..

 

 ▲ 해물순두부


 

 

 ▲ 육개장


 

 

 

▲ 웃고 즐기며 우정을 함께 나누었던 3박5일간의 여정

굿모닝 베트남!  하롱베이/하노이 여행기를 마칩니다.


칭구야 ~ 다음엔 어디로 갈긴데 ?

항상 건강관리 잘해서 한명도 빠짐없이

다음에 또다시 한번 떠나자!

세상은 넓고 가볼곳이 너무 많아서...

천지웅비회 화이팅



타임리스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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