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제27호) 경주 밀면 맛집 탐방기 [ 양남 강산원조밀면, 부산가야밀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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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의 향기(경주)

(2020-제27호) 경주 밀면 맛집 탐방기 [ 양남 강산원조밀면, 부산가야밀면 ]

타임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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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주 밀면 맛집 탐방기, 양남면 나아리 강산원조밀면 ]






 경주 양남면 나아리

강산원조밀면 탐방기



밀면의 본고장은

" 부산(釜山) "인데 부산에서 밀면을 배워서

타지에서 영업을 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냉면 기술을 가지신 분이 밀가루로

밀면으로 업종을 바꾸신 분들도

있는것 같습니다.

부산의 유명한 밀면집은

다음에 소개하기로 하고

오늘은 경주에서 만난 나름대로

맛난 밀면 맛을 보여주는 2곳을

올려 드립니다^^


가자! 시원하고 칼칼하고 매콤한

밀면을 먹으러...Go~  Go~  Go~





▲ 강산 원조밀면 차림표

- 보통 물밀면과 비빔밀면 가격이 500원에서 1,000원정도

차이가 나는데 사장님이 살짝 가격표를 수정했는지

가격이 똑같이 " 6,000원 "

곱빼기는 당연히 1,000원 추가




▲ 밀면이 맛이 좋아서 입소문을 타면

성공하는 첫번째 비결이 밑반찬이 한가지라

원가면에서 아주 유리한 밀면..^^



▲ 아직 5월이라 슬라이스형태의 육수는 아니고..

시원한 물밀면 등장




▲ 밀면의 매력 중 하나는 쫄깃하면서 가는 면빨^^

중면국수의 1/2굵기 정도....





▲ 돼지편육도 한점 들어있고

- 아쉽게 냉면 고명에 있는 배는 없고 오이채 고명만...




▲ 시식하는 동안 면의 쫄깃한 식감이 유지되는...




▲ 비빔밀면이 등장하고..

- 비빔밀면은 주방에서

먹기 좋게 비벼서 테이블에

오릅니다.




▲ 고기만두도 하나 추가하고... 한판 4,000원






▲ 그냥 드셔도 되는데

취향에 빠라 먹기 좋게 

가위로 한번 자르고....




▲ 다시 한번 쓱 쓱 비벼서...




▲ 적당히 매콤달콤함이 느껴지는 비빔양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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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주 황오동 부산가야밀면, 물밀면, 비빔밀면, 추가 사리 ]



 




 경주 황오동의

부산가야밀면 전문점 탐방기


아마도 부산 가야밀면이 유명해서

그 이름을 붙여서 부산가야 그리고 밀면전문점으로

상호를 정한것 같기도 하고 아니면 부산가야밀면과

관계가 있는지...부산가야밀면의 체인점은 아닌것 같은데?


일단 밀면을 너무 좋아해서

경주의 부산가야밀면을 맛보고 왔습니다^^


 


▲ 부산가야밀면 식당 입구

- 식당앞에 주차는 5~6대 정도 할 수 있을 듯





▲ 여기도 차림표는 아주 간단히

물밀면과 비빔밀면 두가지

그리고 곱빼기없이 사리 추가 1,500원




▲ 날씨가 더워지면 홀 손님이 많아지겠죠^^




▲ 시원한 밀면이 먼저 등장하고..




▲ 노란계란지단 고명이 인상적이네요^^




▲ 비빔면도 등장...

- 유달리 오이채가 많이 들어 있는 비빔면




▲ 비빔면 온육수





▲ 비빔면에도 살짝 겨자소스를 적당히 뿌리고...




▲ 물밀면 일행도 맛을 보라고

비빔면 사리 하나 추가

- 어린이는 사리 하나 양도 충분할 듯

사리에 비빔양념장을 올려서


물밀면 사리는 아마도

사리에 육수와 간단한 다데기 양념장을

올려서 나올 듯...





▲ 쓱쓱 골고루 비벼서...




▲ 매콤달콤 칼칼한...비빔면


                             시식평...

                                오늘은 밀면전문점 두곳을 방문했습니다.

                                강산원조밀면은 물밀면이나 비빔밀면의 양념이 그렇게 자극적이지 않아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수 있으며 비빔밀면은 주방에서 먹기좋게

                                비벼서 나오는게 특징인것 같습니다.

                                경주의 부산가야 밀면전문점은 부산 가야밀면과 거의 비슷하게 셋팅되어

                                나오는데 맛이야 원조 가야밀면과 조금 다르겠지만 비빔밀면의

                                양념장도 괜찮았으며 물밀면도 무난했던것 같습니다..

           

                                냉면이나 밀면전문점은 한철 벌어서 일년을 산다는 얘기도 있지만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올여름 시원한 먹거리 냉면과 밀면의 호황이

                                어떻게 전개될 지 궁금해집니다...





 행복이 머무는

5월의 시간 되세요...


타임리스 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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