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추자면 추자도 올레18-1길 [추자도여행 추자도해안누리길]
신정연휴1일차 완도 다도해일출공원에서 2016 해맞이축제를 마치고
완도연안여객선 터미널에서 배를타고 추자도로 들어가 제주 올레18-1길
(추자도해안누리길)을 걷습니다 제주시 추자면 추자도는 제주도와는 45km
떨어진 거리에 있는 곳으로 4개의 유인도와 38개의 무인도로 이루어져 있다
본섬인 추자도는 상추자도와 하추자도가 연육교로 연결되어 있다 낚시꾼들의
천국으로 알려졌을 만큼 잡히는 어종이 다양해 늘 낚시인들이 붐비는 곳이기도하다
해안을 따라서 올레18-1길(추자도해안누리길)이 조성되어 있어 바다를 굽어보며
다무래미를 거쳐 나바론절벽 전망대와 용등범을 돌아보고 추자항으로 내려와서
1박을 한다 추자항은 이곳 추자도의 특산물인 참조기대축제가 열리는 곳이기도하다
추자도는 행정구역상으로는 제주에 속하나 풍습은 전라남도와 유사한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