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장동벽화마을 살곶이2길 피카소마을 [서울숨은관광명소가볼만한곳]
서울의 숨은 관광명소인 성동구 마장동벽화
마을을 소개합니다 마장동의 살곶이 2길에
조성된 벽화마을은 피카소마을로 부르기도
한다 성동구청은 2014년부터 대학생 동아리
와 일반 봉사자들의 도움을 받아서 살곶이
2길 122일대에 조성된 벽화마을로 서울의
급격한 도시개발 속에서 낙후되어 슬럼화가
진행된 지역이지만 옛 정취가 고스란히 남아
있는 마을이다 벽화작업의 전체적인 구성은
대학생 도예전공 동아리인 낭자와 문화예술
커뮤니티 이티스가 주도하였고 경희봉사단
이 그림의 채색을 하여 탄생한 마장동벽화
마을로 아직은 많이 알려지지 않아 방문자
가 많지는 않다 찾아가는길은 지하철 5호선
마장역 3번과 4번 출구 사이길로 진입하여
세림아파트 7동 앞에서 우측으로 아파트
담장을 따라가다 정자앞이 벽화마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