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광주시 천주교 남한산성순교성지
경기도 광주시 남한산성면 산성리 남한산성
에 위치한 천주교 순교성지인 남한산성순교
성지는 신유박해와 기해박해, 병인박해를 지
나면서 300여명의 순교자를 낳은 남한산성은
한강이남의 경기지역에 교우들에게는 잊지못
할 순교 터로 조선 선조 28년 남한산성이 축
조 되고 인조 4년에 광주 유수(留守)의 치소와
마을이 성 안에 들어오면서 박해때마다 천주교
인들이 이곳에서 순교해 300여명에 이르는 순
교자가 나왔다 1995년에 순교자를 기리기 위한
남한선성 성지개발위원회가 발기하였고 김성우
(안토니오)와 최경환(프란치스코) 두분 성인의
유해를 모신 소성당을 지었고 야외에 대형 십
자가와 돌제대와 만들어 야외미사시 사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