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여행 황순원문학관과 소나기마을 [양평가볼만한곳]
소나기의 작가인 황순원을 만날수 있는곳
인 양평소나기마을 황순원문학촌은 소설
소나기의 배경이된 마을로 황순원의 소설
을 재현한 황순원문학촌과 소나기마을은
서종면 수능리 일대 47,640㎡의 면적을 가
진 소나기마을은 소설속의 배경 무대와 함
께 지상 3층 규모의 황순원문학관을 건립
하였다 황순원문학관에는 황순원 선생의
유품들과 작품을 전시한 3개의 전시실이
있으며 황순원문학관 앞에 소나기광장에는
노즐을 통하여 인공적으로 소나기를 내리
는 시설이 있으며 징검다리와 섶다리 개울
과 수숫단 오솔길 등의 소설 소나기 소설속
의 배경을 재현해 놓은 체험장이 있으며 황
순원 선생의 다른 소설을 주제로 한 배경 무
대도 조성하였다 황순원문학관 옆에는 그의
묘소가 있다 양평은 그의 고향은 아니지만 소
나기의 배경이 된 마을로 이북이 고향이라서
고향으로 돌아 갈수없는 황순원선생에게는 남
한에서 영면하기에 가장 좋은 마을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