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경상남도 밀양벚꽃여행 밀양 영남루와 남천강변 벚꽃길 [밀양가볼만한곳]

작성일 작성자 손장혁 요한





경상남도 밀양벚꽃여행 밀양 영남루와 남천강변 벚꽃길 [밀양가볼만한곳]

 

 

 

밀양의 대표적인 관광지인 영남루는 남천

강변아동산에 위치하고 있다 밀양 영남

루는 보물 제 147호로 지정된 문화재로 

주의 촉석루와 북한 평양에 있는 부벽루와

함께 한국의 3대 누각이라 손꼽히는 건

이다 동서로 5간에 남북으로 4간인 팔작지

붕으로 좌우에 각각 누각이 딸려있는 이 커

다란 2층의 누각은 신라시대  5대 명찰 중에

한곳인 영남사의 부속건물인 소루였으며

영남사가 화재로 폐사되고 고려 공민왕 당

철거후 재건했다는 기록이 있으며 현재

 1884년에 밀양부사인 이인재가 다시 세웠

일주문과 그리고 능파각과 침류각

과 천진궁등의 부속건물들이 있다 영남루의

누각 안에는 역사속 당대 명필가들의 글씨가

편액으로 가득 걸려있으며 남천강(밀양강)이

굽어보인다 남천강변 고수부지에는 벚꽃길이

조성되어 있어 밀양강변 벚꽃길도 걸어 봅니다 














































































박시춘생가













아랑사

밀양강가에 아랑의 정절을 기리는 사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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