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여행책 52주 여행 마침내 완벽한 경상도를 세상에 내놓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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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처럼여유롭게/가끔책도읽곤해

첫번째 여행책 52주 여행 마침내 완벽한 경상도를 세상에 내놓으며..

바람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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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여행책 52주 여행 마침내 완벅한 경상도를 세상에 내놓으며.. (출간일자 2018년 6월11일)

 

도대체 책은 언제 나오는거야?  아직도 글 작업을 하고있는거야?  내가 알기론 책작업을 시작한게

꽤나 오래된거 같은데 기다리다가 늙겠다.. 하면서 걱정반 기대반으로 나를 볼때마다 안부보다는

책 안부부터 묻곤 했었는데 드디어 경상도 여행책 작업이 끝이나고 세상에 빛을 보게되었다..

출판사와 계약을 하고 목차부터 글 내용까지 계획했던 준비작업까지 자그마치 3년이 걸렸다..

다들 책한권 출간하는데 2년에서 3년정도 걸린다고 하던데 유독 더 힘이 더 들었던 이유가

봄시즌 3개월과 가을시즌 3개월동안 그때는 글쓰는걸 포기하고 일에 매달려야했고 그러다보니

글 감각도 떨어져 막상 글을 쓸때는 공백기의 후유증이 밀려와 꽤나 오래 갔었다.. 그래서

남들보다 더 어렵게 글을 토해내고 힘들게 작업을 이어갔던거같다..  그렇게 해서 세상에 빛을 본

52주 여행 마침내 완벽한 경상도 228.. 은 피와 땀과 그리고 정성이 가득 스며들어 있다..

 

 

 

 

 

 

 

 

 

 

 

날씨가 좋지않아 두번을 찾아가 해맞이를 했던 포항 영일대 해수욕장을 맨 앞장으로 1월부터 12월까지

164개의 여행지와 맛집 그리고 주마다 당일 추천코스.. 2박3일로 꾸며진 월별 추천 여행지까지 하나에서

열까지 여행의 노고를 고스란히 담았다..  책내용을 알차게 채워놓고 출판사와 회의를 하면서 서로 의견이

조율되지않아 52주 여행을 각 주마다 몽땅 뒤집어서 다시 목록을 만들어야 했을때는 집어치우고 싶었고

사진이 맘에 들지않거나 빠져있는 여행지를 원했을때는 갔던곳을 몇번이나 갔는지 지금 다시 하라고 하면

혀를 내두르고 머리를 절레절래 흔들며 뒤걸음 칠지도 모르겠다.. 

 

 

 

 

 

 

 

 

 

 

 

 

 

 

어느 누구하나 고맙지 않은 사람이 없다.. 없는 사진을 서슴없이 제공을 해주었고  여행지를

찾아가서 연락하면 바쁜일을 제쳐놓고라도 가이드를 해줬던 고마웠던 사람들.. 지금생각하면 평소에

잘해준것도  없고 인사도 제대로 못했던 주변 지인들이 무심한 사람한테 무안한 관대함을 보여줬다..

다시한번 머리숙여 고마움을 표하고 싶다..

 

 

 

 

 

 

 

 

 

 

 

 

 

 

여행도 다 때가 있다... 출판사 책밥에서 기획한 52주 여행시리즈는 강원도와 서울경기 그리고 전라도는 벌써부터

출간이 되었고 이래저래 바쁘다는 핑계로 이제서야 세상에 나온  경상도가 가장 늦게 출간이 되었다..

경상도출생 그리고 경상도에서 살고 있지 않은 사람의 눈으로 바라본 경상도.. 경상도 책을 내면서

구석구석 알차게 돌아다닐수 있었음에 감사하다...  그리고 경상도여행을 하고싶은데 갈피를 잡지못해

엄두를 내지 못할때는 여행가이드인 저자가 알맞은때 알맞은 여행지를 소개했으니 고민없이 경상도로

여행을 준비해보는걸 어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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