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불빛으로 낮보다 밤이 더 아름다운 청도 프로방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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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처럼자유롭게/그리운경상도

화려한 불빛으로 낮보다 밤이 더 아름다운 청도 프로방스..

바람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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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불빛으로 낮보다 밤이 더 아름다운 청도 프로방스.. (여행일자 2016년 6월13일)

 

낮 보다 더 화려한 밤.. 색색들이 수만개의 전구들로 꾸며놓아 밤이면 별천지를 온듯 아름다운곳

최근들어 지역마다 색다른 모습으로 생겨나고있다.. 이름만 들어도 가고싶은곳 남프랑스의 따뜻한

정취가 살아있는곳 추억과 낭만이 있어 언제나 그리운곳이라고 청도프로방스는 그렇게 이야기를 한다..  

1996년 청도 테마랜드로 오픈했다가 2012년 청도프로방스 포토랜드로 새롭게 단장했으며

어릴적 동화책에서 봤던 주인공들이 동화책에서 뛰쳐나와 반긴다..

 

 

 

 

 

 

 

 

 

 

 

아침부터 비가 내린다... 부산을 갈때도 남해를 갈때도  경상도를 갈때마다 비가 내린다 참 이상하다..

하루종일 비가 내려 비가 그칠때까지 1시간동안 근처 카페에서 애궂은 시간만 죽여야만 했다..

백설공주와 7명난장이... 피노키오.. 이상한나라의 앨리스.. 어린왕자 등 100여가지의 다양한 포토존과

소품들 프랑스풍의 이쁜집들이 프로방스마을에 꾸며져있다.. 

 

 

 

 

 

 

 

 

 

 

 

 

 

 

 

 

 

포토랜드에 어둠이 깔릴때는 수만개의 전구들이 하나둘씩 차례대로 불이 켜진다..

이쁜 정원과 프로포즈 하트테마로 꾸며져 있어서 걷는곳마다 다양한 불빛을 감상할수있다..

머리위로 떨어지는 불빛과 빛의 터널 사랑하는 사람과 손을 잡고 걸으면 더 아름다운길..

빛으로 전하는 로맨틱한 사랑이야기를 주제로 러브러브 빛축제는 밤새 진행된다..

 

 

 

 

 

 

 

 

 

 

 

 

 

 

 

 

 

 

 

 

 

 

 

 

 

 

화려한 불빛사이로 손이라도 잡고 걸으면 좋았으련만 혼자서 온게 내내 아쉬움으로 남는다

한때는 동화속 주인공을 꿈꿨던 때가 있었다.. 청도 프로방스에서는 짧게나마 그때의

동심으로 돌아가 지금 생각해보면 허무맹랑했던 꿈을 다시 꿀수있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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