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충하초 사랑

스스로 생긴 그것이(自由) 자연이다….

작성일 작성자 동충하초

스스로 생긴 그것이(自由) 자연이다.

20191022. 새벽에 일어나니 밝은 달과 많은 별이 기운을 주는 화요일로 오늘만은 나와 남을 위하여 화를 내지 말아야 할 날입니다. 오늘도 인연을 맺은 모든 분이 즐겁고 여유롭게 보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하려고 합니다. 오늘 또 하루를 선물로 받았네요. 어제는 GTI 박람회장에서 성재모동충하초를 판매하고 홍보하는 일을 무사히 마치고 조용하게 보내면서 정길웅 명예교수님의 엽서를 읽었다. 몸과 마음이 피곤하고 혼란스러울 때 정교수님의 엽서를 읽으면 힘이 나고 평안하여진다. 스스로 생긴 것이(自由) 자연이다. 가질 것이 없으니(不有) 자유이고, 바랄 것이 없으니(不恃) 자유이며, 이래라저래라할 그것이 없으니(不宰) 자유이다. 따라서 자연은 곧 자유(自由)라 한다. 오늘은 이 말을 의미하면서 정길웅 명예교수님 엽서를 올려놓고 내가 하는 일을 바르고 천천히 흔들림이 없이 가면 자연적으로 와서 자유를 누릴 수 있지 않나 생각이 된다. 언제나 성원하여 주시는 고객님에게 고맙다는 마음을 드리며 하시는 모든 일이 잘되기를 지극한 마음으로 발원을 하고 싶다. 우리 모두 사는 동안 최선을 다해 후회 없는 삶을 살았음 좋겠습니다. 그저 물처럼 흐르는 인생으로 늘 행복하고 웃음 가득 찬 나날이 되기를 기원합시다. 더욱 건강하시고, 범사가 잘 되는 복을 누리시기를 기원합니다. 고맙고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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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養선생;(또는 부처) 안에서 참자유와 평화를 누리시기를 바라며, 웃음으로 건강 생활하고, 감사로 일상생활을 합시다./ 자연은 불유(不有), 불시(不恃), 부재(不宰)‘ 이 세마디를 묶어 뜻하는 말, 갖지않음(不有)이 자연이요, 바라지 않음이(不恃)이 자연이요, 이래라 저래라 하지 않음이(不宰) 자연이다. 가질것이 없으니(不有) 자유이고, 바랄것이 없으니(不恃) 자유이며, 이래라 저래라 할 것이 없으니(不宰) 자유이다. 따라서 자연은 곧 자유(自由)라 한다. 스스로 생긴 것이(自由) 자연이다. /중국에는 무릉도원이 있으며 서양에는 파라다이스가 있고, 대한민국에는 청학동(靑鶴洞)이 있답니다. 청학동 갓난애 같은 마음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모여서 살아가는 마을/ 더욱 건강하시고 날마다 좋은 날 되세요. 2019. 10. 4 野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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