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성수 블러그

[차성수목사의 목회편지] 계시록 4장

작성일 작성자 차성수

 

 

 

천국 가고 싶으세요?

 

 

 

차성수 목사

 

우리 주 하나님이여 영광과 존귀와 권능을 받으시는 것이 합당하오니(계 4:11)

 

 

 

 

“이리로 올라오라” 라는 명령과 함께 하늘의 문을 열고 하나님의 보좌 앞으로 요한을 이끄신 하나님께서는 말로 형언할 수 없는 놀랍고 영광스러운 모습들을 보여 주십니다.

 

 

 

 

사실 우리는 보좌 주위를 묘사하고 있는 여러 가지 상징들과 오묘한 언어들에 대하여 그 의미하는지 구체적으로 알 수 없습니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요한이 본 모든 것들이 하나님의 통치하심과 주권 그리고 능력과 위엄과 영광을 계시하는 것들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 보좌 주변에 네 생물들은 밤낮 쉬지 않고 “거룩하다 거룩하다 거룩하다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여 전에도 계셨고 이제도 계시고 장차 오실 이시라” 고 하나님의 거룩하심과 전능하심을 찬양하며 영광과 존귀와 감사를 돌렸고,

 

 

 

 

24장로들은 성부 하나님 앞에 엎드려 경배하고 자기들의 면류관을 벗어 보좌 앞에 던지며 하나님 앞에 영광을 돌려 드렸습니다.

 

 

 

 

요한이 본 천국은 세상의 진귀한 보석들을 마음껏 소유할 수 있는 곳이 아니라 하나님이 그분이 우리의 유일한 보석이 되는 곳이었고 자신이 편안함을 누리며 높임을 받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자신의 면류관을 하나님께 드리며 영광 돌리는 곳이었습니다.

 

 

 

 

 

 

 

목회 편지

 

- 저는 밧모섬에서 고난당하는 요한의 시각을 하나님의 보좌 앞으로 옮기셔서 넘치는 은혜의 삶을 보여 주신 우리 주님께서 오늘 당신의 눈도 그렇게 밝혀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천국에 모인 모든 존재들이 밤낮 쉬지 않고 하나님을 찬양하며 그분께 자신의 면류관을 벗어 영광 돌리는 일을 했듯이 우리 교회도 쉬지 않고 하나님을 찬양하며 감사하며 영광 돌리며 예배하는 곳이 되기를 기도해 주십시오

 

- 저는 하나님께서 당신의 유일한 보석이 되며 하나님께서 당신의 유일한 감사와 찬양의 제목이 되며 하나님의 영화롭게 하며 영원토록 그를 즐거워하는 것이 당신의 유일한 목표가 되도록 기도하겠습니다.

 

 

 

 

 

 

계시록 4장 영상

 

 

 



맨위로
통합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