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겨울에 찾아간 한라산 1100고지에서 만난 한라산 설경과 상고대를 보면서 백색으로 덮여있는 모습에 내 마음도 깨끗하게 정리가 되는 깊은 감동을 받았다. 2017년 한해 를 보내는 시점에서 모든걸 훌훌 털어버리고 새롭게 2018년 맞이할 준비를 할수있는 좋은 계기가 된 것 같아서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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