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한 한파로 꽁꽁 얼어붙은 경안천이 녹으면서 고니들의 안식처가 된 경안천에서 이제 서서히 자신들의 고향으로 돌아가기 위해서 힘찬 날개짓을 하면서 단체로 비행 연습을 하는 고니들을 보며 내년에도 변함없이 다시 건강한 모습으로 만날수 있기를 바라며 힘찬 비상을 담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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