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大吉 여행 사진들


사람이 살다보면 여행을 갈수가 있다. 그러나 나는 유달리 여행을 즐겼다.

사진을 보면 모두 다 알만한 곳이라 구태어 설명을 붙이지 않았다.

 

옐로스톤의 그랜드 프리스매틱 온천

 

앨로스톤 접근 금지 구역을 갈수가 없어 멀리서 앉아 폼을 잡았다

옐로스톤 국립공원(Yellowstone National Park)은 미국 와이오밍 주 북서부, 몬태나 주 남부와 아이다호 주 동부에 걸쳐 있는 미국 최대,최고의 국립공원이다. 대략 89만 9000ha의 거대한 국립공원이다. 성분이 포함된 물에 의해 바위가 누렇고, 이로 인해 이런 이름이 붙여졌다.

옐로스톤 국립공원에는 대자연의 경이가 모두 존재한다. 뜨거운 지하수를 하늘 높이 내뿜는 많은 수의 간헐온천을 비롯한 여러 가지 종류의 온천들이 1만여개나 있으며 그 가운데 올드페이스풀 간헐천이 가장 유명하다. 산중 호수로서는 북미대륙에서 제일 큰 1백36평방마일에도 백설을 안고 있는 1만피트가 넘는 산봉우리가 45개나 있다. 게다가 800km 가 넘는 도로, 1600km가 넘는 오솔길도 있다. 또한 철마다 야생화로 덮이는 대초원 곳곳에는 버펄로라 불리는 아메리카 들소, 고라니, 곰, 사슴 등 많은 야생동물들이 보호되고 있고, 세계유산에 등록되어 있다.

사진을 보는것보다 현장을 답사해 보면 우주만물을 주간하시고 창조하신 하느님의 섭리를 인간의 눈으로 이해하기란 더 어렵다  

옆 자리에 앉은 원주민 아줌마가  나에게 무어라고 했을까요? 실물이면 감히 접근도 못했을 텐데

 

미국 대륙 횡단 여행때는 그래도 링컨타운카가 제일 안전하고 피로가 덜해 탈만했다.

담배도 피지 못하는 의인이 폼만 잡았다고 ???

 

 

환갑을 맞이한 이 대길(바오로)을 찾아온 지인들의 모습이다

앞 좌측에서 첫번째가 James와 부부이고 다음이 이모할머님 이시다.

James옆 좌측이 필자 이 대길(바오로)

놀이터에서 고향 생각을 하며

쎄코야 동굴에서 1985년 7월 23일 이다

1987년 9월 9일이다

라미라다 경찰을 지낸 친구 James생일 파티에 초대한 자리dml 친구들의 모습이다

좌측에서 3번째가 필자 이 대길(바오로)

국민학교 동창 정 만철이도 만나 여행을 함께 하다 

 캘리포니아 퍼피 꽃들이 끝도 끝도 없이 펼쳐진 모습이다 ~ 5월 경이다  

 

폼만 잡고 한컷 했다고 흉보지 않겠지요? 

 

이 대길 택사스 존 캐네디 암살 장소를 가보다  

X자로 표시한곳이 암살 장소다

세월은 흘러 흘러 인걸도 물과 같아 가고 아니온다.

 

 李 大吉 세도나를 가다  

 

세도나( Sedona )는 라스베가스에서 승용차로 가면, 후버댐, 킹맨, 그랜드 캐년 입구인 Williams, 그리고 Flagstaff 를 지나 가게 되는데, 약 5 시간( 340 마일 )이 넘게 소요된다. 라스베가스를 새벽 1시에 출발하여, 아리조나주에 있는 세도나 (Sedona) 에서 일출을 구경하고,
저녁까지 여기저기 돌아 다니면서 구경한 후 저녁노을 까지 구경하고, 다시 라스베가스로 돌아 오면 다음날 새벽 1시가 되는데, 좀 무리인 코스이지만, 2~3사람이 운전을 번갈아 할 수 있다면, 해 볼 만한 코스이다. 그래서 얻어진것이 무엇인지 묻는다면 제각기 다른 해답이다.

 지구에서 가장 신성한 장소 중의 하나로 널리 알려져 있는 세도나는 산도, 바위도 그리고 흙 까지 모두 붉은 색인데 이상하면서 묘한 느낌을 느끼게 되는 도시이다. 북쪽의 그랜드 캐년( Grand Canyon )과 동쪽의 모뉴먼트 벨리 ( Monument Valley )의 관광지가 있어, 년중 세계 각국으로 부터 관광객이 500만명 이상이 찾는다고 한다. 그들이 이곳을 다녀간후 무엇을 얻어 갔는지 그건 각자의 자유이다. 

여기는 世界에서 氣가 가장 많다는 세도나 랍니다.

옛날에는 나바호, 아파치, 야바파이 등 인디언 부족들의 신성한 거주지였지만, 지금은 인디언들은 찾아보기 힘들고, 그들의 유적지만 남아 있다. 세도나라는 이름은 세도나 쉬니브리(Sedona Schnebly)라는 여성이 이곳에 처음으로 우체국을 만들면서 이곳 지명을 자기 이름을 따서 세도나라고 부르게 되었답니다. 당시 주민은 200 명 정도였는데 지금은 거주 인구가 11,000 명 이나 되었다. 대부분이 그림을 그리는 화가, 글을 쓰는 작가, 음악가,  사진 작가 등의 예술인들이 많고, 대자연 속에서 신비한 힘을 찾고자 하는 수련가, 명상가, 초자연의 힘을 믿는 신봉자,  그리고 종교인들도 모여 들고 있으며, 기후가 온화하고, 습도가 낮고, 깨끗하고 신선한 공기, 천연적인 아름다운 경치 때문에 돈 많은 부유층의 은퇴한 노인들이 몰려 들어 해마다 거주 인구가 증가하고 있다고 한다. 세도나에 살고 있는 사람들의 평균 년령이 50세라고 하니  노인이 많긴 많은 모양입니다. 

뉴멕시코(New Mexico)주, 콜로라도(Colorado)주, 유타(Utah)주, 아리조나(Arizona)주를 만나는 지점이다.

여기가 어디냐구요? 인내표가 있는 그대로 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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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 viens le coeur tendre et les mains nues

Je viens puisque tu ne reviens plus

Je viens comme un enfant pour prier

Comme un penitent les yeux baisses

Pardonne-moi de t' aimer tant

D' avoir si froid quand je t' attends

Pardonne-moi de t'implorer

Pardonne-moi de t'adorer

 

Je viens comme un pecheur vers son

Dieu Je viens comme un martyr vers le feu

Je viens comme un fou vers sa folie

Comme un nouveau-ne qui veut la vie

Pardonne-moi de t'aimer tant

D'avoir si froid quand je t'attends

Pardonne-moi de t'implorer

Pardonne-moi simplement de t'aimer

순한 마음과 빈 손 뿐입니다

당신이 오지 않을 것 같아 다가 갑니다

기도하는 어린아이처럼

사죄하는 마음으로.

용서해 주세요

당신을 사랑하는 나를.

당신이 기다릴 때


용서해 주세요

애원하는 나를 용서해 주세요

당신을 사랑하는 나를

 

나는 당신을 향하여 전도자처럼

불구덩이를 향한 순교자처럼 나아 갑니다.

마치 광인처럼 나아 갑니다

생명을 바라는 새로운 탄생처럼

 대한민국 전주이씨 효령대군파 이 대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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