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통은 우리에게 교훈을준다

고통은 우리를 변화시킨다.

생각을 변화시키고 느낌을 변화시키고 관점을 변화시킨다.

고통을 잘 다루면 고통을 통해 우리는 많은 유익을 얻게 된다.

하느님이 주시는 선물 가운데 가장 고귀한 선물 중에 하나가 고통이다.

누구도 환영하지 않고, 누구도 원하지 않지만 고통만큼 값진 선물은 없다.

사람은 고통을 통해 깊어진다.

고통을 통해 고통 중에 있는 사람들을 향해 연민의 정을 갖게 된다.

고통을 통해 고통 중에 있는 사람을 어루 만질 수 있게 된다.

자신의 고통을 껴안듯이 고통 중에 있는 사람을 껴안을 수 있다.

예수님의 십자가는 고통의 십자가이다.

예수님은 고통을 껴안고, 고통의 십자가에서 죽으셨다.

그런 까닭에 예수님은, 고통 중에 있는 사람들에게 연민을 갖고 계신다.

예수님은 고통 중에 있는 우리의 슬픔 속에 들어와 우리의 손을 잡아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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