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없이 하루가 또 지나가네요

오늘 아침은 직장검진을 받았네요 아침 못먹었더니 배가 꼬르륵...

10월달까지 받아야 했는데 정신이 없어서 미루고 미루고 있다가 받았으요

받는김에 복부 초음파도 받고 암검진도 받고 추가금내고 많이 받았네요.

간이랑 췌장이랑등은 큰 이상은 없다고 초음파로는 ....

항상 술을 많이 먹으니 문제이긴 합니다. 


어느날 해먹은 것들... 다량의 사진들입니다. 

사진촬영 : 니콘 D700 + 24-70N   | 니콘 D7000 + 50mm





어느날 점심인가 아침인가 기억도 가물가물하지만 만들어 먹은 볶음밥...




무엇을 만들지는 모르지만 다시 국물을 만들고 있다



야채를 썰었다 대충 감이 온다



역시 두부를 썰고 있었다





깍뚝썰다 남은 두부 3장은 기름에 지지고



양념장을 만들었고



노릇노릇 뒤집어서 구웠고



양념을 붓고 조렸고



그사이 야채를 볶고 있고



고기도 넣어서 볶고 있고



두부랑 굴소스도 넣었고

소금약간과 후추도 가미 했고



물약간에 전분물 투척



이렇게 한상이 마련되었습니다.




이날도 맛있게 먹음






또 다른 어느날 한상...

4가지가 들어가는 반찬통인데 데칼코마니처럼 백령도에서 사온 조개젓을 양념한거 하나랑

겉절이 한거 하나랑 왜 이렇게 두었을가 의문이 ....




계란말이는 언제 해 먹어도 맛이있죠



이해 안되는 반찬구조 ..... 내 작품...왜 이랬을까 지금도 반성중



홈플러스인가에서 사온 닭볶음탕을 야채량 양념추가해서 만들고 있는중





완성품 맛이 있네요




다먹고 밥투척



김까지 넣고



밥을 완성




배가 트질것 같았던 기억이 있네요


다음날 아침 남겨 두었던 어제 닭볶탐볶음밥을 먹음



먹음직스러운 엄마네 김치와 함께....

오늘도 열심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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