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대학동창 친구녀석이 늦은 장가를 가서 아이 데리고 잠시 다녀와야 하네요

좀있다가 바로 나가야 할것 같아요.

이른 시간 결혼식이라 아침도 안먹고 ^^%

나가기 전에 이전에 만들어 본거 한번 올리고 나갑니다.  

사진촬영 : 니콘 D700 + 24-70N   | 니콘 D7000 + 50mm


완성품.... 중식새우라고 이름 붙여 봤는데 이런 류의 요리들이 절대로 어려운게 아니에요

조금만 하다 보면 비쥬얼 괜찮고 맛도 괜찮게 나옵니다.


그것만 먹으면 그러니 간단히 오뎅볶음도 한번 준비해 봅니다.



오뎅과 야채들도 준비하고요



마늘 양념들도 준비



오뎅은 아이나 어른이나 다 좋아하는 거죠


웍에 기름을 두르고 마늘을 풀고



야채를 넣고



볶다가 이번에는 오뎅을 넣고 볶다가



간장 참기름 올리고당 깨등으로 마무리 하면 끝

정말 간단하고 편하죠




바로 먹을꺼는 접시에 담고

보관할꺼는 통에 그럼 하루 이틀 더 먹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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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중식 새우라는 이름을 붙인 녀석을 한번 만들어 봅시다.

여기 필요한 재료는 이것만 있으면 됩니다.

간단하죠


항상 해산물은 조금 삶습니다. 팔팔

아이도 먹을수 있어서 혹시 모르니




오늘은 파기름 안쓰고 기름에 마늘풀고 양파볶습니다.



냉동실에 남아 있는 야채를 넣고

또 볶습니다.



두반장, 굴소스 넣고 볶습니다.



물을 조금넣고 끊입니다.

이때 고추가루 등은 기호에 맞게 넣으시고 간은 굴소스 등으로 더 조절하면 됩니다.


전분 불로 걸죽하게 하고 마무리

이렇게 완성품... 맛난 토요일 아침 드시고 저는 곧 정리하고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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