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여행] 그랜드캐년 경비행기투어 | 후버댐 콜로라도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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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여행] 그랜드캐년 경비행기투어 | 후버댐 콜로라도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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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다이빙과 더불어 가장 의미 있었던 액티비티였습니다. 

그랜드캐년 경비행기투어... 정말 엄청 났습니다. 

정말 넓고 웅장한 .... 아들에게 꼭 한번 눈으로 보여 주고 싶은 여행이에요 



볼더시티 공항을 금방 이륙...

정말 일반적으로 타던 대형 여객기들과는 느낌이 완전 틀립니다. 

그냥 바로 뜨는 느낌 ㅎㅎㅎ



공항 근처 마을의 모습도 보이구요 




바로 기수를 틀어서 콜로라도 강으로 들어갑니다. 

스카이다아빙 할때 한번 후버땜근처까지는 봤었죠 



그리고 콜로라도 강 줄기를 따라서 후버땜을 찾아 갑니다. 



보이기 시작하는 후버댐..

진짜 차와 크기와 댐의 크기를 한번 번갈아가면서 보셔요 


후버댐이 보이기 시작하네요 

오늘의 빅 하이라트중 하나죠 

후버댐은 미국 애리조나주 그리고 네바다주 경계의 댐입니다. 

콜로라도 강을 막아서 만들었고, 1936년에 완성했죠. 원래 이름은 볼더댐이였는데 대통령 이름으로 명칭을 변경했어요 



와 ...대단하다 인간이 만든 건축물중 몇 손가락안에 들어가는 대단한 댐입니다. 


아시다시피 미국대공황을 극복하기 위해서 만들었지만 극심한 가뭄, 홍수에 대비한것도 큽니다. 

만들때 사망자도 많았다고 하네요 엄청나게 빨리 지어졌고, 콘크리트를 엄청 부었다고 하는 

항공 설명이 있었습니다. 



딱 봐도 정말 엄청나죠 ? 인간이 이런걸 만들수 있다니 대단합니다. 



한번 줌으로 땡겨 봅니다. 

다리를 지나가는 차의 크기와 댐의 크기를 비교 하면 얼마나 큰지 알수 있죠 

이렇게 사진만으로 보여 드리니 너무 아쉽네요 







그렇게 후버댐을 지나서 이제 콜로라도 강을 지나서 그랜드캐년으로 넘어 가는중





정말 말로는 표현할수 없는 드넓은 콜로라도 강



사람은 점으로도 보이지 않을만큼 넓습니다 








콜로라도강의 침식 작용등에 의해 만들어진 그랜드캐년은 정말 대단한 깊이의 협곡뿐만 아니라
위에 사막, 산악지형등 
정말 많은 자연의 발전을 그대로 가지고 있는 곳입니다. 

설명을 듣지 않고 그냥 눈으로 보기만 해도 와~~~ 하는 느낌이 들게 됩니다. 

여기를 꼭 아들과 다시 와야겠다는 생각을 하면서요 





갑자기 저런곳 한가운데 내가 있다면 살아 돌아 갈수 있을까 하는 생각도 문득 해봅니다. 

사람은 보이지도 않죠 






저 거대한 산맥을 바로는 절대로 넘을수 없을것 같구요 




또 여기를 지나면 또 수목이 있는 지역도 나오고 광활합니다. 













이런 광활한 곳에도 카메라 줌으로 땡겨보니 집들도 있고 차도 보이네요 

이 척박한 땅에서 ^^%



이제 그랜드캐년 국립공원 목적이에 다와서 뱅기가 착륙합니다. 



그랜드캐년 국립공원 이야기는 다음번에서 할께요 

올해 마지막 날입니다.

잘 마무리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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