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캐년 공항에 도착합니다. 

내리는것도 사뿐히 ~ 하늘에서본 공항은 볼더시티 보다는 작아 보였어요 

헬기들이 많이 주기되어 있구요 

동양분들이 많고 중국, 일본, 한국 사람들이 많네요 

가족단위 분들도 많은데, 저는 아들 생각남  ^^%



착륙하여 활주로에서 이동중 



그냥 내리면 바로 걸어서 들어가면 되는 아주 아주 간단한 ㅋㅋㅋ



막 도착한 경비행기들 



걸어서 이동... 이렇게 공항이 편한 곳이였나 새삼느끼는중



웰컴 그랜드캐년에어라인.... 



한국어로도 써져있네요 



그리고 버스 ? 같은 트럭같은 암튼 승합차를 차고 이동합니다. 

이곳 저곳 한 2-3시간 안쪽으로 둘러보고 이동하는 코스 입니다. 



안은 덥다...

바로 에어컨을 틀리는 하지만 더웠어요 



지도도 사실은 필요없죠 

내려주면 둘러보고 다시 시간되면 타고 하는 코스 입니다. 



첫번째 공원 도착 



햐 하늘에서 보는것과 완전 틀리네요 멋있어요 



그리고 나누어준 도시락...을 먹고...




여기 저기 둘러 봅니다. 




경치가 정말 예술이네 하고 둘러 보는중





황금마차도 지나가네요 워낙 더운 날씨라 




그때 눈에 들어오는 한녀석....

다람쥐 ? 청솔모 ? 



하하하 사람을 전혀 안무서워하고 돌아 댕긴다 

먹을꺼 먹으러 다니는듯



DSLR 이 오랜만에 손에 있으니 너는 나의 작품이 됭라 

찍어본다 





엄청 귀여운 녀석이네요 



맛있냐 ? 많이 먹어라. 

사람들이 준건 아니고 여기 저기 풀숲에 있는 먹이를 먹고 있습니다. 




야 뭘찍어 하는 표정



어여 가거라 사람들 많다 ㅎㅎㅎ





그리고 돌아 보니 무서운 그림이 있네요 ㅋㅋㅋ



이곳 저곳 한번 거닐어 봅니다. 




멋진곳에서 한번 포즈도 잡아 보고 

밑에 아무것도 없어 보이지만 사실은 있어요 ㅎㅎㅎ



기념품 가게 







기념품 가게와 통해있는 멋진곳에서 오랜만에 사진도 하나 남겨 보고 ...ㅎㅎㅎ






다시 돌아와서 다른곳으로 또 이동







사람의 크기를 보시면 여기가 얼마나 높은 곳이고, 큰지 아시겠죠 ㅎㅎㅎ






여기는 관광객들도 많이 있네요 





이렇게 간략하게 마치고 다시 경비행기로 돌아옵니다. 

오늘 하루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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