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란 말은 신선하다



오늘이란 말은 싱그러운 말처럼 픗픗하고 생동감이 안겨줍니다.

마치 이른아침 산책길에 한 모금 시원한 샘물같은 신선함이 있습니다.




사람들은 언제나 아침에 눈을 뜨면 새로운 오늘을 맞이하고

오늘 할일을 머리속에 떠올리며 하루를 설계하는 사람의 모습은

한송이 꽃보다 더 아름답고 싱그럽습니다.

그 사람의 가슴엔 새로운 것에 대한 기대와 열망이 있기 때문입니다.



반면에 그렇지 않은 사람은 오늘 또한 어제와 같고,

내일 또한 오늘과 같은것으로 여기게 됨니다.



오늘은 "오늘" 그 자체 만으로도 아름다운 미래로 가는 길목 임니다.

그러므로 오늘이 아무리 고달프고 괴로운 일들로 발목을 잡는다 해도

그 사슬에 매여 결코 주늑이 들어서는 안 됨니다.

사슬에서 벗어나려는 지혜와 용기가 필요 하니까요.



오늘이 나를 외면하고 자꾸만 멀리 멀리 달아나려고 해도

"오늘"을 사랑해야 합니다.



샤 무엘 죤슨은 "짦은 인생은 시간의 낭비에 의해서 더욱 짦아진다"고 하였습니다.

이말의 의미는 "시간을 헛되이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누구 에게나 늘 공평하게 찾아오는 삶의 원칙이 바로 "오늘"이니까요.

-옮긴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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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member Me - Chris Sphee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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