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 송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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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 송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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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완주군에 종남산이 있다. 송광사는 그 산 동남쪽 끝자락에 있다.

전하는 바에 따르면, 종남산 남쪽에 영험있는 샘물이 솟아나 그 옆에 절을 짓고 백련사라고 했다고 한다.

보조체징(普照體澄, 804~880) 선사가 백련사를 선종의 종취에 따라 송광사로 개칭했다.

 

가는길 : 전북 완주군 소양면 송광수만로 255-16

 

송광사입구의 고인돌모양입니다.

 

송광사 입구의 돌탑이 호롱모양이네요.

 

종남산 송광사 일주문

 

일주문내 입구 주택에 꽃들로 예쁘게 단장되어 있습니다..

 

금강문

 

 

 

천왕문

 

사천왕(四天王)은 사방을 수호하는 방위신으로

동방 지국천왕, 남방 증장천왕, 서방 광목천왕, 북방 다문천왕 등 네 명의 천왕을 말한다.

 

범종루

 

포대화상

 

지장전

 

대웅전

 

범종루

 

미륵불입상

 

 

 

삼성각

 

삼성각 내부입니다.

 

대웅전의 옆 모습입니다..무량수전

 

새로운 건물이 신축되고 있네요.

 

화단에 허드러진 꽃들에 사진사들이 작품사진을 많이 찍고 있네요.

 

송광사입구에는 넓은 연꽃단지가 펼쳐져 있습니다.

 

 

송광사가 역사 기록에 처음으로 등장하는 것은 통일신라 말이다.

보조체징(普照體澄, 804~880) 선사가 설악산 억성사에서 수행하다 선법의 요체를 구하러

중국에 유학을 가던 길에 백련사가 영험도량이라는 소문을 듣고 이곳에 잠시 머물렀다.  

귀국해서도 가지산 보림사와 종남산 백련사에 번갈아 거주하면서 도의국사의 선법으로 널리 교화했다.  

이때 체징선사는 백련사를 선종의 종취에 따라 송광사로 개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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