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도 다랭이논 일출 - 전남 여수시 묘도동

다녀온날 : 2019 년 5월 16일



전남 여수시 묘도는 섬의 모양이 고양이 처럼 생겼다하여 묘도 또는 고양이 섬이라 한다

우리말 이름에 해당하는 섬 명칭은 "괴섬" 으로 알려저 있다

이 섬에 다랭이논 일출이 아름답다고 알려지면서 많은 관광객이 찿고있다 .




묘도 다랭이논 일출은 일년중 모내기를 할때 논에 물을대고 모내기를 하기전의 며칠간만 촬영 할수 있는 5월의 출사명소다

일출촬영 포인트는 여수산단과 이순신대교를 잇는 묘됴대교 위 큰 도로변 로견이다

대형 차량이 지나는 도로이고 로견이 좁아 위험이 상존하는 곳이라서 경찰이 수시로 순찰을 돌며 단속을 한다




포인트에 접근하는 방법은 광양방면에서는 이순신 대교를 지나 묘도휴게소 주차장에 주차하고 5분정도 걸어가면 되고,

여수 방면에서 진입하는 경우 묘됴대교를 건너자 말자 묘도교차로 우측 공터에 주차하고 조금 걸어가면 된다

교량 위 큰 도로변 로견 위에서 내려다 보고 촬영하기 때문에  대형 탱크로리 차량들이 지나가면

교량에 진동이 생겨 카메라가 흔들려서 장노출 촬영은 어려움이 많아 셔트속도를 적당히 조절해야한다




일출이 시작되었으나 구름이 많고 미세먼지도 있어 빛이 없다

16m 광각으로 촬영한 풍경

















S자 하천변 농로길도 한번 촬영해 본다







망원으로 해를 당겨 보았으나 구름과 미세먼지로 빛이 약해 아쉽기만 하다





해가 떠올라 붉은 빛감이 논물에 비칠려고 할때  경찰이 단속을 나와서 나오라고 한다

급이 장비 챙겨서 나오느라 빛감좋은 장면은 촬영하지 못하고 철수 하여야만 하였다

아쉬움이 남지만 . 단속도 심하고 위험성도 있어 오늘로서 이곳 출사지는 졸업해야 할 듯하다  





모내기가 거의 끝나가고 있어 촬영기간도 막바지다


 


                                                                                               묘도 다랭이논 일출풍경 이었습니다

                                                                                    ~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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