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일시 : 2019년 6월 11일

산  행 지 : 대암산 (경남 합천군 대양면, 초계면)



대암산정상(해발 591m)

대암산은 페러글라이딩 활공장으로 유명한 산이다 . 그 만큼 바람이 예사롭지 않다는 곳이다

정상에 서면 주변 경관이 360도  파노라마 처럼 흐른다. 보는 사람이 '아' 하고  감탄사를 연발하는 산이다 .

또한 일출 명소로도 정평이 나 있어 많은 사진가들이 찿는 산이기도 하다

비온 뒷날 혹시 운해가 있을까 봐서 올라 보았으나  운해는 없었고 대신 시원한 조망을 즐기고 온다





정상에서 보는 초계면 방향

정상에는 산불감시 초소와 이동전화 기지국, 삼각기준점이 있다.

제자리에서  정상을 한바퀴 돌아보면 사방으로  시야가 막힌 곳이 없어 마음에 청정수를 머금은 듯 시원했다.

무슨 바람이라고 알 수없는 사방으로 시원한 바람이 분다 땀을 식히기에 충분하다




사방으로 산이 병풍처럼 둘러있어 분지의 형태를 갖춘 동쪽방향의 초계평야다

일출과 함께 저 아래 운해가 깔리면 얼마나 아름다울지 상상이 간다

 





정상에 서있는 한그루의 나무가 그늘을 만들어 주어 올라오며 흘린땀을 식히기에 안성맟춤이다






합천읍의 시가지도 시야에 들어온다



운해를 기대하고 올랐다가 시원한 조망을 즐기고 온 산행 이었다


                                                                                                      ~ 감사합니다 ~




맨위로
통합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