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승 제39호(2008년 05. 02 지정) 남해 금산(錦山)

남해금산은  지리산맥이 남쪽으로 뻗어내려 형성된 산으로 원래 원효대사가 이곳에 보광사라는 사찰을 지은 뒤

산 이름이 보광산으로 불리어 왔으나 , 태조 이성계가 이곳에서 백일기도를 드린 뒤 왕위에 등극하게 되자 보은을

위해 영구불멸의 비단을 두른다는 뜻의 비단 금(錦)자를 써서 금산이라 하였다고 전한다.



화엄봉 아래에서보는 보리암 전경




일출전 정상에서 보는 바다야경




상주 은모래비취 해수욕장 과 야경




오늘아침 비교적 맑은 날씨에 여명빛이 붉게 하늘을 물들인다

앞에 보이는 섬은 사량도 윗섬과 아랫섬이다  두 섬을 연결하는  대교도 보인다 .




여명



여명빛이 아름다운 남해 미조항과 작은 섬들

 





일출






날이 밝자 금산 38경 아름다운 기암들이 모습을 더러낸다






향로봉과 상사바위




보리암






기암의 행렬




보리암 절마당에서 보는 바다풍경

남해금산은 한려해상 국립공원의 유일한 산 ,

한국의 명승지. 이성계가  금산에서 기도하여 왕위에 올라 그 보은을 기리기 위해

산에 비단을 깔아 주고 싶은 심정에서  " 비단금(錦)자" 를  쓰는 남해금산 .

또한 우리나라 3대 관음성지로  이름이 나 있는 산 . 


 

하산하면서 뒤돌아본  금산의 기암들

                                                                  8월 마즈막날 날씨도 선선하고 하늘이 맑아

                                                                 새벽에 올라본 남해금산의 아침풍경 이었습니다

                                                                                  ~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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