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금산의 가을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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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산행기

남해금산의 가을풍경

산인(山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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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3일

명승 제39호(2008년 05. 02 지정) 남해 금산(錦山) - 경남 남해군 이동면 , 상주면

남해금산은  지리산맥이 남쪽으로 뻗어내려 형성된 산으로 원래 원효대사가 이곳에 보광사라는 사찰을 지은 뒤

산 이름이 보광산으로 불리어 왔으나 , 태조 이성계가 이곳에서 백일기도를 드린 뒤 왕위에 등극하게 되자 보은을

위해 영구불멸의 비단을 두른다는 뜻의 비단 금(錦)자를 써서 금산이라 하였다고 전한다.



남해금산 보리암과 단풍풍경




스님들의 새벽 독경 소리에 아침이 밝아오는 보리암




화엄봉 아래에서 보는 새벽이 열리는 대장봉과 보리암




일출포인트에서 일출을 기대하여 보지만 , 잿빛 하늘에서는 햇님이 나오지 않는다

미세먼지와 연무가 시야를 가려 답답하기만 하고 . . .






부소암












 



아름다운 단풍






암들의 행렬



                  



남해금산의 줄사철나무

나무 모양이 특이하여 촬영하여 왔더니 오늘저녁 뉴스에 이 나무가 소개되었다


(2019년11월 11일 연합뉴스와 mbc 경남뉴스발표)

남해서 5m높이 줄사철나무 확인 " 국내에서 가장큰 규모 "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는 한려해상국립공원인 경남 남해군 금산 정상부에서 대형 줄사철나무를 확인했다고 11일 밝혔다.

줄사철나무는 노박덩굴과에 속하며 산지 능선이나 바위 지대에 자라는 상록성 덩굴나무다.

이번에 확인된 줄사철나무는 해발 700m 기암괴석에 붙어 자생하고 있다.

공원사무소는 이 줄사철나무는 진안 마이산 천연기념물 380호로 지정된 줄사철나무 군락지 개체보다 큰 것으로 추정했다.


                                              남해금산 보리암에 단풍과 일출풍경 출사를 갔으니 하늘이 흐려 일출은 없었고

                                              미세먼지와 연무가 짙어 아쉬움이 남는 보리암 새벽출사 였습니다

                                              단풍은 절정을 이루고 있는데 빛이없어  많은 여운을 남기고 옵니다

                                                                                  ~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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