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3월 18일

동강핳미꽃 - 강원도 정선군 신동읍 운치리 동강변

강원도 정선군 신동읍 운치리 동강변에 할미꽃 출사를 다녀 왔습니다

할미꽃은 아직 만개하지 않았고 3월 마지막 주에나 말쯤 만개 할 듯 하였습니다  



유유히 흐르는 동강과 할미꽃

전날 강원도에는 눈이 내렸고 아침에는  기온이 영하로 내려가고

짙은 안개가 동강을 가득 메웠으나 해가뜨고 오전중에 모두 걷어주어 날씨는 쾌청 하였습니다





동강할미꽃은 강원도 동강 유역의 산 바위틈에서 자라는 다년생 초본으로 우리나라 에서만 자란다고 한다

생육환경은 석회질이 많은 바위틈에서 자란다.

키는 약 15㎝이고, 잎은 7~8장의 작은 잎으로 되어 있고, 잎 윗면은 광채가 있고 아랫면은 진한 녹색이다.

꽃은 연분홍, 붉은자주, 청보라색이다.









전날내린 눈에 기온이 영하로 내려가서

얼음을 가득 이고선 할미꽃의 삶의 무게가 힘겨워 보입니다                               







                    


꽁꽁 얼어버린 할미꽃들  가엽기만 합니다

그래도 그 메마르고 척박한 바위틈에서 악조건을 이기고 꽃을 피워냅니다















                                                                                      강원도  동강 할미꽃 풍경 이었습니다

                                                                                   ~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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