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일시 : 2017년 5월  2일(화), 날씨 : 구름맑음  

  산  행 지 : 지리산 만복대(1,438 m) - 전남 구례 산동 , 전북 남원 주천

  산  행 자 : 홀로

  산행코스 : 정령치휴게소⇒만복대(왕복. 원점회귀)


 

 지리서북능선과  만복대 털진달래

 작년에 4월 30일 왔을적에 며칠 늧었는데 올해는  날씨가 추워서 아직 피지않은 나무들이 많이있다.

 이번주말이나 다음 주중이 절절을 이룰 듯 . . .


 



 

 건너편의 반야봉이  반갑게 마주보고



   사방으로 복을 내어 준다는 지리산 서북능의 봉우리 만복대

   오늘  그곳에 털진달래가 작년보다  좀 늧게 개화하였다는 정보에 새벽잠 헌납하고  만복대를 찿는다

   정령치휴게소에 도착시간이 새벽 4시를 조금 지난 시간인데  차들이 벌써 몇대 주차하여 있다

   저  산위에서 해드랜턴 불빛이  반짝 거리는 걸 보니 선답자들이  올라간 모양이다

   차에서 내려서니 바람이 강하게 불어 한기를 느낀다.  옷깃을 여미고 이마에 불 밝히고  만복대를 향한다

   40여분 올라가니 몸에 땀이 베어나오기 시작하고 여명이 밝아 온다

   그러나 산에 올라가니 정작 창원에서 왔다는 한 사람 뿐이었고 하산시에 대간종주 한다는 분이

   성삼재에서 여원재까지 간다고  정령치까지 동행 하였다.

  








모진 혹한과 강풍을 견뎌내고  피어난 아름다운 진달래

그래서 인지 색도 유난히 선홍빛이 곱고 투명하다






























                                              2 017년 5월 2일 

                                              지리산 만복대 진달래 산행을 다녀와서 - - - 이 향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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