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일시 : 2017년 7월 1일(토), 날씨 : 흐리고 안개

              홀로 지리산 화엄사계곡



지리산 화엄사계곡





화엄사 계곡의 용소폭포

용이 살다 하늘로 승천 하였다는 전설이 있는 소(沼)이며, 화엄사 아래 황전리 주민들이

날씨가 가물어 비가오지 않을 때 기우제를 지냈다는 전설이 전해 내려오는 곳이다.

 



7월의 첫쨋날

기상예보에 장마가 시작되고 비 온다고 하여 어디 갈 생각 하지않고 방콕하고 있는데  밖에 나가보니

비는 오지 않을 것 같고 햇볕이 간간이 내려 쬔다.

 

오전 10시를 넘겨서 시간도 어중간 하고  어디 갈곳을 찿으니 마땅한 곳이 생각나지 않는다

무작정 차를타고 나서 본다 접근성이 제일좋은 지리산 아래로 가다보니 문득 화엄사계곡이 생각난다.

일단 화엄사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무식한게 용감하다고  그냥 계곡따라 무작정 올라갔는데

막상 계곡에 들어서니 이끼가 많아 미끄러워 혼줄이 난다



















화엄사 계곡의 무명의 쌍폭

수량이 많을때는 정말 보기가 좋은데 아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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