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8월 12일

지리산 운해와 야생화

          

         지리산에는 야생화가 한참입니다

         운해속에 물기 머금은 야생화가 더 생기있고 아름다워 보입니다 .


         오늘 아침 지리산 위에는 운해가 너무 많고 ,

         산 아래에는 더운 열기와  옅은  박무로 운해가 비산되어 시야가 맑지 못하여

         아름다운 형상의 그림을 만들어 내지 못하여 아쉬움이 납습니다


         말복과 입추를 지나니 지리산에는 새벽에 추워서 한기를 느낍니다

         계절의 시계는 어김이 없어서 지리산에 이제 가을꽃들이 피어나는 걸 보니 가을도 멀지않은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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