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작산 진달래

다녀온날 : 2019년 4월 8일 (전남 강진, 해남)






렵게 맞이한 주작산 일출




주작산 암릉사이에 자생하는 아름다운 진달래는  4월 첫째주와  둘쨋주가 개화적기다.

며칠전 부터 주작산 진달래를 보러 갈려고 계획하고 있었는데 올해 꽃샘추위로 꽃이 아직 피지 않았다하여

기다리다 비온 뒷날 혹시 운해가 피어 오를까봐 기대를 하고 새벽에 방문하여 본다

새벽 5시 수양마을  올라가니 주작산 휴양림 입구 도로에서 부터 만원이다 도로가에 차가 전부 주차되어 있다




여명

주작산에 온 사람들은 전부 아름다운 운해를 기대하고 왔으나 오늘아침 운해는 없었다

새벽 이곳까지 오는 도로에는 운해가 많았는데 유독 이곳은 운해가 없다 다를 아쉬워 한다




전날부터 온사람들과 현지 산에서 비박까지 한분들 오늘 온사람들과 합처저서 그야말로 주작산이 장터같다

주차공간이 없어 겨우 도로변에 주차하고 능선에 올라서니 해드랜턴 불빛이 도심같이 휘황찬란하고

사진을 촬영할 장소는 아무리 찿아도 없다  조금 꽃이 보이고 조망이 터지는 곳은 전부 선점하였다 .





































                                                주작산 진달래 전체적인 개황은 작년만 못하고  100% 만개하였습니다

                                                  9일 10일 양일간 내리는 비와 바람이 변수가 될 듯합니다

                                                     

                                                                                   ~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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