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튤립축제

다녀온날 - 2019년 4월 20일

바다와 모래의 섬 임자만났네 !

라는 주제로 열리고 있는 전남 신안군 임자면 튤립 축제(4월 12일~ 21일)장을 다녀온다



전국 최대규모의 대광해수욕장과 인접해 있는 신안튤립공원에는 풍차전망대를 비롯하여 유리온실,

수변정원과 다양한 형태의 조형물, 그리고 형형색색 아름다운 튤립과 봄꽃들을 바다와 함께 관람할 수 있는 이색적인 축제장이다.





전망대에서 바라본 풍경





축제장을 가기위하여 전남 신안군 지도읍 점암 선착장에 도착  안내요원의 안내에 따라  차를 임시주차장에 주차하고

5분쯤 걸어가면 선착장 매표소에서 선표를 구입 (뱃비는 나올때지불) 하여 카페리호를 타고 15분쯤 가면 임자도에 닿는다

배에서 내려 바로 셔틀버스에 승차하면 행사장 까지 태워다 준다 (10분소요)

행사장에서 입장료 (성인 1인 5,000원) 지불하고 입장

11시배로 들어갔다 14시 배로 나왔다 

나올때는 임자도 선착장에서 왕복뱃비를 지불하고 선표를 구입 승선한다 (신분증핗수)

















수변공원

























100만송이 형형색색의 튤립





백사장 길이가 13km 전국최대규모의 대광 해수욕장







신안튤립축제 마스코트 튤리





자도읍과 임자도를 연결하는 연륙교 교량공사가 지금한참 진행중인데

명년에 이교량이 완공되면 배를 타고 들어가는 번거로움과 수고가 없어 더 많은 관람객이 찿을 것으로 예상되며 

축제는 끝났어도 꽃이 아직 덜 핀 것이 많아서 축제후에 찿아도  좋을듯 하다

                                                                                   

                                                                        ~  항상 즐겁고 행복한 나날 되십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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