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구 팔공산로(신무동) 팔공산 부인사(夫人寺.符仁寺)

7세기 중반 신라 선덕여왕에 의해 창건 되고,호국통일을 기원하는 동시에

선덕여왕 모후인 마야부인의 명복을 비는 원당이다.이때문에 매년 3월 보름에 선덕여왕을 기리는 숭모제가 열린다.

부인사가 알려진건 초조팔만대장경이 이곳에서 봉안되어 왔기 때문이다.

고려왕조가 거란의 침입을 막기위해 국력을 총동원해 이른사업이나 몽골의 침입으로 불타 없어졌다.




주차장 앞 부도
























주차장 옆 포도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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