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포항시 남구 오천읍 운제산 오어사(吾魚寺)

부처님의 그윽한 향기와 용이 감싸고 있는듯한 호수와 기암절벽이 한폭의 동양화같은 아름다운

오어사는 불국사 말사로 신라 진평왕때 향사사로 창건하여

신라 고승 원효와 혜공이 계곡에서 고기를 잡아 먹고 방변하니 한마리는 거슬러 올라가고 한마리는 내려가는데,

올라가는 고기가 서로 자기고기라고 하였다는 전설이 깃든 사찰로

이절과 인연이 있는 절의 북쪽에는 자장암과 혜공암이

절의 남쪽에는 원효암이 절의 동쪽에는 의상암이 있다.



운제산 오어사 일주문


오어사 원효교


오어사 범종





오어사 대웅전









관음암

원효암 가는길


관음암에서 보는 절벽위 자장암




오어사에서 보는 절벽위 자장암






절을 한바퀴 돌아 나와서

자장암 가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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