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하의세상사는이야기

경주 계림(鷄林),첨성대,내물왕릉,월성,석빙고.

작성일 작성자 금강조아

*동부사적지지대(사적 제161호)

신라 도성의 중심지역으로 경주 동서는 동궁과 월지부터 교동까지

남북은 계림북쪽에서 고분공원 앞 첨성로까지

* 鷄林(계림),사적 제19호:경주시 교동1

계림은 경주 김씨의 시조인 김알지아 태어난 곳이라는 전설을 간직한 숲이다.

신라를 건국할 때부터 있던 숲으로 원래는 시림(始林)이라고 하던 것을 알지가 태어난 뒤로는 계림(鷄林)이라 하였다.

탈해왕 4년(60)에 시림 숲 사이에 닭우는 소리가 들리고 온통 환한 빛으로 가득하였다 하여 그곳을 가보니

금으로 된 조금난 궤짝이 있어 열어 보니 그속에서 총명하게 생긴 사내아이가 있었고,왕은  그 아이의 

이름을 "알지"이름을 주고,금궤에서 나왔으므로 성은 김(金)씨라  하였다.

이곳은 조선 순조 3년(1803년)에 세운 김알지 탄생 비(碑)가 남아 있다.

*첨성대,국보 제31호:경주시 인왕동

첨성대는 신라선덕여왕때(632~647) 건립된 현존하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천문대다.

*내물왕릉,사적 제188호:경주시 교동14

신라 17대 내물왕(356~402)의 무덤으로 김씨왕으로는 두번째로 왕이 되고,마립간이란 왕명칭을 사용하였다.

계림내에 왕무덤이 있다.

*석빙고,보물 제66호:경주시 인왕동 449

석빙고는 얼음을 넣어두던 창고로 경주 월성 안 북쪽 성루위에 남북으로 자리잡고 있으며,

조선 영조 14년(1738)부윤 조명겸이 나무로 된 빙고를 돌로 축조하고 영조 17년에 지금의 위치로 옮겨 지었다.

*월성(사적 제16호):경주시 인왕동 449

월성은 신라 궁성으로 성의 모양이 반달모양으로 생겼다.

파사왕 22년(101)에 성을 쌓고 금성에서 이곳으로 궁성을 옮기고

문무왕때 동궁과월지(안압지) 임해전 첨성대까지 확장하고

지금 계속해서 발굴 중이다.

첨성대


황남동 고분군













교촌한옥마을

뒤돌아나와



내물왕릉


















































인왕동 고분군




문호사



주차장으로



공감 꾹  눌러 주세요!



맨위로
통합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