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아산시 배방읍 맹씨행단

사적 제109호로 행단이란 말은 공자가 은행나무 아래서 강학을 했다는 고사에서 유래한 것이다.

맹사성의 아버지 맹희도가 이곳에서 후학을 강학하였기에 맹씨행단으로 불리게 되었단다.

행단내에는 고택,세덕사(사당),쌍행수(두그루 은행나무).울티리밖 50m에 있는 언덕위 정자로

구괴정은 맹사성,황희,권진 세정승이 느티나무 세 그루씩 심고 정사를 논했던 정자라하여 구괴정 또는 삼상당이라 하였단다.

두그루만 살아 남아있다.

*맹사성(1360~1438)은 본관 신창(新昌),호는 고불(古佛).시호는 문정공(文貞公)으로

우리나라 대표적인 청백리로 세종대왕때 5부 판서와 좌,우의정을 역임하였단다.

맹사성고택



대문 입구






대문




대문안 쌍행수 중 오른쪽 나무

쌍행수

쌍행수 왼쪽나무

쌍행수의 좌우



쌍행수의 오른쪽 나무

사당

안채



안채



 울타리밖 구괴정 가는길

안채


사당


울타리






안채에서 보는 쌍행수




구괴정 가는길


구괴정



살아남은 느티나무












고불 맹사성기념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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