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역산★

지리산 칠선계곡/선녀탕/옥녀탕/추성리주차장

작성일 작성자 기억산


지리산 칠선 계곡 


 


여름철 뭐니뭐니 해도 찾는곳은 시원한 물줄기가 흐르는 계곡과 해수욕장을 꼽을수 있지요.


계곡 하면 지리산 계곡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지리산 칠선 계곡을 다녀왔습니다.


위치: 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 추성리 주차장


코스: 추성리 추차장~두지동~출렁다리~선녀탕~옥녀탕~비선담 까지 가서 회귀,


인원: 개골 산악회 38명.


부산에서 약 175km 떨어진 곳으로 2시간 20분 정도 소요 됩니다.


계곡산행은 경치좋고 물놀이 하기 좋은곳을 찾아 쉬었다 오는 정도 입니다. 그러기에 산행을 한다는 것은 한 여름에 지치고 지루함이 동반된 고행이


지요. 저는 오늘 산악회에서 코스로 정한곳까지 다녀 오기로 했습니다. 물론 대부분 사람들은 시원한 계곡에 발을 담그고 휴식을 취하는 정도로 만족


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이곳 추성마을에는 어름골과 국골 칠선계곡이 있습니다. 그중 칠선계곡은 한국의 3대 계곡으로 손곱힙니다.


칠선계곡의 물줄기는 천왕봉에서 7개의 폭포와 33개의 소를 간직한채 추성마을에 이른다고 합니다.


추성마을의 명칭은 추성이라고 불리워지는 길조의 별이 이 마을에서만 볼수 있다고 하여 추성 이라 불리워 졌다고 합니다.


 




▲ 추성마을 주차장


산행을 하는 사람 계곡을 찾는 사람들 관광버스만 봐도 어느정도 가늠할수 있습니다.




▲ 칠선 계곡 초입으로 많은 사람들이 시원한 계곡행을 합니다.






▲ 앞을 보면 저위가 정상인듯 조금만 가면 될것 같은 기분..





▲ 두지농장 휴게소 






▲ 두지농장 휴게소를 지나면 대나무 밭을 지나는 가름막 문이 있습니다.


여기를 통과 하면 출렁다리가 나옵니다. 


 




▲ 지리산 칠선계곡 출렁다리 

 




▲ 계곡 답지 않게 수심이 굉장히 깊은곳도 많이 있습니다.


이곳은 입수 금지

 


 


 




▲ 우리 산악회에서는 6명만 비선담까지 가고 있습니다. 


 



  





▲ 이곳이 쉼터 인듯 평평한 공간과 팽나무가 휘어져 가는이로 하여금 발걸름을 멈추게 합니다.


 




▲ 이곳 쉼터옆 산속깊이 어울리지 않게 아주 큰 상수리나무가 ~~~ 


 



 

 




▲ 더위에도 피곤함을 모르고 즐거워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 이곳이 지리산 칠선계곡 선녀탕 입니다.


우리가 출발한 추성리 주차장에서 3.4km 떨어진 곳입니다.

 

 




▲ 많은 사람들이 선녀탕 한 쪽에 자리를 잡고 휴식을 취하고 있군요. 


 



 





 




▲ 바라만 봐도 시원 합니다. 


 




▲ 보기만 해도 시원합니다. 


 




 



▲ 선녀탕에서 조금 더 올라 오면 옥녀탕이 있는데


옥녀탕이 이곳 입니다. 


 



 



 



  



 




▲ 비선교  


 



 



 



 




▲ 비선담


여기까지 와서 반환점 입니다.

 

 




▲ 반환점에서 바라본 칠선계곡 


 





  



 



 




▲ 적당한 곳에 앉아 점심밥을 먹고 휴식을 취했습니다.


역시 계곡산행은 휴식을 취하며 시원한곳에서 밥 먹을 때가 즐겁죠...^^ 


 



 



 



  




▲ 작은나무들 사이 이상할 정도로 커다란 나무가 우뚝서 있어 또 한번 찍어 봅니다. 

 



 



 




▲ 비선담을 다녀오니 일행들은 즐겁게 휴식을 취하고 있더군요. 

 



  



 




▲ 아침에 그 많던 관광버스들은 가는길이 바빠는지 몇대 밖에 안 남았군요.


일행은 이곳 펜션를 대여하여 하루 이십만원을 지불하고 즐거운 시간을 마무리 하였답니다.



★ 사진여행:2018.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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