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아우내 장날이었습니다.
나무 사러 나간다는 김모사장님을 따라 나섰다가..
김잡부가
덥석 꽃을 사왔습니다.
어쩌다 꽃개가 된 김보스예요.ㅋ
그런데 김보스는
어쩌다
카메라 앞에만 서면 이토록 귀여워진 걸까요? ㅋㅋ
카메라를 치운 후
솔직해진(?)
김보스의 뒷태입니다.ㅋㅋㅋ
어제는 아우내 장날이었습니다.
나무 사러 나간다는 김모사장님을 따라 나섰다가..
김잡부가
덥석 꽃을 사왔습니다.
어쩌다 꽃개가 된 김보스예요.ㅋ
그런데 김보스는
어쩌다
카메라 앞에만 서면 이토록 귀여워진 걸까요? ㅋㅋ
카메라를 치운 후
솔직해진(?)
김보스의 뒷태입니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