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형욱씨와 레오의 사연을 보았습니다.


대견하고 짠하고 고맙고...


강형욱씨의 마음이 어떤지도 알 것 같고

새로운 이별을 하고 있는 경위님 마음 또한 와닿아

뭉클한 시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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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레오 후임견 시저의 칠렐래 팔렐레한 모습을 보고는

우리의 김보스 같아서 빵 터지고 말았습니다.




어쨌든 넘들은 훌륭하게 자라서 공무원도 되었는데,

내가 이러려고 김보스를 학교에 보냈나, 괴롭고 자괴감이 듭니다. ^^ㆀ




김보스가 학교에 다닐 때 일화 중 하나인데요,,




영화 오디션을 보았나 봅니다.




짖으라고 하는데

이녀석이 그만..

입만 뻥끗뻥끗하여 오디션에서 무참히(?) 떨어졌다네요.ㅋㅋㅋ




조기교육이 문제였다고 치부하고..




김잡부는 다시 가정교육(?)을 시도합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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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또,,


바구니는 결국 사람이 들고

김보스에게 끌려다닐 일이 자명할 듯 합니다. ^^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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