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데렐라는 빨래를 하고..




김잡부는 차를 준비합니다.




그 결과,, 엉망냥 것은 빈 주전자 뿐이네요.ㅋㅋ


.

.


그리하야



아저씨가 노가리 구울 때

노가리 주문하신 손님처럼 미리 와서 기다렸 듯이..




이번에는..




꽃차를 주문하신 손님처럼..




미리와서 의젓하게(?) 구경하는 엉망냥입니다.




그 결과,,




김잡부는 앉을 자리가 없어

서서 꽃차를 마십니다. ^^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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