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스트릿 출신의 뒷집 고양이 똥은범입니다.




아기형아가 생긴 후로..




그럭저럭..




평화로운 일상을 보내고 있지만,,




방심은 금물입니다.




하루아침에 침받이가 될 수 있거든요. ^^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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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미세먼지가 하나도 없는 듯한 봄입니다.




아기형아가

김잡부네 회사에 놀러와서 함께 산책을 했어요.




생애 '첫 꽃맞이' 사진 한장 찍고 돌아서려는데..




아기형아 손에 슬그머니 무언가가 들려있네요.ㅋ




"다시는 꽃 따지 말라"고

엄마에게 혼구멍이 났지만


기왕지사 꽃도둑 된 거 어쩐답니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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