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잡부네 회사에

하나밖에 없는 아기강아지(?) 김보스입니다.




살다보니 이젠 인기도 생겨..




외부손님들이 일부러 개껌을 사가지고 오시는 일이 부쩍 늘었어요.




물론

김잡부 몰래(?) 받아서 먹어 치우고는

개껌은 본 적도 없다는 듯 행동 하다가

다른 경로를 통해 들키곤 하는게 다반사지요.ㅋㅋ




간혹..




심심한 모양의 개껌이 생기면

땅 파고 저축(?)도 하는 김보스입니다. ^^ㆀ




어쨌거나 손님이 오면..




김보스 표정은 배운집개(?) 답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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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잡부가

개집 문패를 정비할 무렵..




똥은범네집 아기형아가 찾아왔습니다.


 


그리고 김보스와 마주한 순간..


'사람이 먼저다' 라는 뒷집뇨자의 철칙이 무너져버리고 말았어요.ㅋㅋㅋ




김보스의 귀여운 덩치 때문에 뒷집뇨자가 아기형아에게 그만,

"김보스형님한테 인사해~"라고 말해 버렸거든요.


그리하야

어쩌다 '개형님'이 된 김보스입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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