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출근시간..




아나싸장께서는..





김잡부를 참 난처하게 합니다. ^^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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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여곡절(?) 끝에 다리미질을 마치고 나니

아나싸장이 사라졌어요.


본의아니게 종종 아나싸장을

안방화장실, 다용도실에 가두고 출근했던 경험이 있는 김잡부는

이번엔 아나싸장을 찾느라 분주합니다.


차라리 다리미판에 자빠져 계실 때가 좋았다면서....ㅋㅋㅋ


 


그 때

어디선가 많이 본 듯한

반가운 귀때기.....ㅋ




간식을 달라고 신호를 보내면서도

아니 내려오십니다. ㅠㅠ




결국

이 와중에 배달은 김잡부의 몫이네요. ^^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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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서초동엘 갔다가

북새통에 조카를 잃어버리고

포항에서 오신 언니 친구를 만났는데요,

그 친구분에게서 받은 선물입니다.ㅋ


음식(?)배달 얘기를 하다보니 떠올라서

곁들여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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