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잡부네 사무실에는..




널린 게..




고양이였지요. ^^ㆀ


.

.




시간이 지나..




봉투자매의 외출과 가출이 부쩍 잦아진 후..




주변엔 온통..




널린 게 고양이가 되어버렸습니다. ㅋㅋ




사람들이 보고 웃어도..




꿋꿋하게 널려 있는..


 


우리의 금봉츠자~ ^^ㆀ




때마침(?) 안널린 사진이 있어

한장 곁들여 봅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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