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강아지풀을 들고 1대5로 덤벼도(?)..




거뜬히 상대하여 놀아주던..




팔팔한 우리의 변또봉입니다. ^^ㆀ




그런 또봉이에게도..




한바탕 시련이 찾아왔지요.ㅠㅠ




또봉둥절 넥카라를 쓰게 된 겁니다. ^^ㆀ




모가지가 불편해 슬픈 변또봉~ㅠㅠ


그러나 금방

메뚜기를 쫓는 팔팔함이 어찌나 기특하던지요.ㅋㅋㅋ


.

.


변또봉이 중성화수술은 한 것은 지난 10월1일이였어요.


생애처음 도회지에 나가

낯선 공간, 낯선 사람에게 맡겨졌는데도

어찌나 착하게 굴던지

의사선생님한테 칭찬도 많이 들었네요. ^^


그렇지만 수술당한 것도 안스럽고,

넥카라땜에 불편했던 거동도 안스러워 밝히고 싶지 않았는데,

이제는 과거지사가 되었으니

솔직허니 사진을 공개해 봅니다.ㅎ


변또봉~

그땐 미안했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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