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봉이의 슬기로운 카페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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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봉이의 슬기로운 카페생활

도깨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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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봉남매(업봉이,금봉이,또봉이)에게도

추운 계절이 찾아왔어요.


밖에서 죽치고만 있어도

카페에 오시는 손님들에게 간식과 관심을 받았는데,


그 화려한(?)날은 지나고


결국 추위를 걱정하는 김잡부에 의해

사무실 안으로 끌려 들어오고 말았지요. ^^ㆀ




그러나 회사생활(?)을 해본 적이 없는 또봉이는

적응을 못하고

바로 사무실을 뛰쳐나가버렸어요.




그리고는 카페로 잠입한 변또봉~




하마터면

손님과 일행인 줄 알았습니다.ㅋㅋㅋ


.

.



아주 오래 전

라오스 방비엥에 갔을 때..




노점상에서 돈통을 지키며 주인행세(?)하는 고양이를 보고

웃은 적은 있었지만


변또봉이 손님행세 할 줄은 차마 몰랐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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