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고양이 필요하세요?

댓글수9 다음블로그 이동

혹시 고양이 필요하세요?

도깨비꽃
댓글수9

김잡부가 '칠거지악'을 샀어요.

 

음식을 직접 해 먹지 않고 가공식품을 사재기 하는 누나에게

남동생이 놀리느라 한 말인데,

 

저희 집구석에서는

'가공식품=칠거지악'

고유명사가 되었답니다. ㅋㅋㅋ

 

고양이들께서

큰박스, 작은박스 안가리고 좋아하는 건 알았지만..

 

칠거지악 박스데기까지 이렇게들 좋아할 줄은

몰랐네요. ㅋㅋ

 

.

.

.

 

호시탐탐 서로 차지하려고 싸우더니

 

결국은 같이 사용(?)하기로 한 모양입니다. ㅋㅋㅋ

 

혹시

고양이 필요하세요?

 

자체포장된 셋트상품을

냅다 보내드리겠습니다. ^^ㆀ

맨위로

http://blog.daum.net/doche2/594

신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