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마음이 이리 아릴때 부모 마음은 어쩔까 ....

요즘보면 생활질서가 아주 문란하다 연애를 오래하고 결혼해도 금방 삐지고

자기집으로 가버린다  딸의 언행은 엄마의 표본이라 생각한다  ....

모 축구선수의  은퇴를 보면서 왜 내가 울까 ....은퇴 기사를 볼때마다 나는 눈물이가 난다

가까운곳에 사는 친분이 있는집 며느리가 뽀얀 아들을 낳았다더니만 안보인다

할머니가 애를 어린이집에 데리고 다닌다  어지간한것은 내딸을 생각해서 배려를했으면한다

나는  병적으로 이혼가정을 마음 아파한다  세상에 사별은 할수없지만 어이 생이별을

하는지....엄마 없이 많이도 자라서 청바지입고 노란점퍼에 애벌레 신발을 신고 할머니를

따라 다닌다 엄마를 잊은걸까 .... 마음이 아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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