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라 그런지 왠 볼일이 이렇게많을까 ....

어제 애들이 또 온다니 걱정 ~~

목요일 선배랑냉면도 먹고 굴비도 사고  진짜 굴비네 헉 !! ~~

애들이 다른 생선은 별로~~ 조기구이를 잘 먹는다니 어쩌나 ....

더운날  굴비굽고 고구마 굽느라 죽는줄 알았다  자식이 뭔지 ...

몇마리 소분해서 고구마랑 누룽지 이것저것 반찬도 줘서보내고니 마음이 편안하다 ...

우리딸은 나를 닮아서 허드렛일을 못하네 ㅎㅎ~

나는 열심히 한다고해도 정리가 안되니 편안하게 살기로했다

너무 깔끔 떠는  동생~ 친구들  내가 보기에는 다들 신경성인것같다 ㅋㅋ

남편은 이런 봄에~~ 미나리 연한걸 살짝 데쳤다가 조물거리면 잘 먹는다 

나박김치 미나리김치 조기구이 ~~

고기저냐 작은 한장을 곁드리면 참 잘먹는다  국은 될수있으면 된장국으로 ~

쑥국은 슴슴하게 ~3 월초에 끓이고 ~~

작은들통하나 끓여서 나눴다 애들도 잘먹네 ㅎ

우리애들은 아빠식성을 따라서 우리반찬을 그대로 올린듯이먹는다

살아보니 ( 전에도 그랬지만 ) 남편을  자식처럼 보살펴야 내가 편한것을....

요즘 보면 남편을  이기는 사고를 가진 이들이  더 많다 남편을 이겨서 뭐할것인가....

나는 내  어머니께서 하시던것처럼  

남편을 아낀다 함께 건강해야 하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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