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은 신의법을/ 사람은 사람의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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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은 신의 법을 준수 해야한다

5:22~23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주와 합하는 자는 한 영이니라“  (고전6:17)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 율법에 기록된 바 내가 너희를 신이라 하였노라 하지

    아니하였느냐.

    성경은 폐하지 못하나니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사람들을 신이라 하셨거든" (10:34-35)
     "내가 말하기를 너희는 신들이며 다 지존자의 아들들이라 하였으나"  (82:6)


    "그분께서는 미리 아신 자들을 자기 아들의 형상과 일치하게 하시려고 또한 예정하셨으니

    이는 그를 많은 형제가운데서 첫태생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그리하여 예정하신 이들을

    또한 부르시고 부르신 이들을 또한 의롭게 하시고 의롭게 하신 이들을 또한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8:29-30, KJV)

 

 사람이 존귀에 처해 있어도 깨닫지 못하면 멸망하는 짐승들과 같도다”  (49:20,KJV)

 

    요한복음1

14.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1:14)



요10:28-30

내가 저희에게 영생을 주노니 영원히 멸망치 아니할 터이요 또 저희를 내 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 저희를 주신 내 아버지는 만유보다 크시매 아무도 아버지 손에서 빼앗을 수 없느니라.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 하신대~ 아멘

 

1. 우리는 하나님 다음 가는 신적인 수준이고 우리는 하나님에게서 났으니 나무 같으면 나무와 일체가 되는 가지입장입니다.

.영생을 주노라! 주님이 우리에게 주신 생명은 아무도 빼앗을 수 없다! 영생은 영원히 주님의 나라 천국에서 복락을 누리는 삶을 영생이라고 합니다.

. 영화롭게 영원히 사는 생명을 말합니다. 이 땅에서 영원히 살 수도 없겠지만 이 땅에서 영원히 살아도 영생이라고 하지 않고 난리법석인 귀신이 역사하는 수고와 슬픔 뿐인 이 땅의 삶은 영원한 고생의 삶이라고 해야 맞는 것이고 영생은 영원히 하나님과 천국에서 그 영화로운 주님과 함께 하는 것을 영생이라고 합니다.

. 이것이 자녀들에게 기본적으로 주신 것입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영접만 해도 천국 가는데 이것이 기본적인 영생입니다.

. 엡2장에도 함께 하늘에 앉히시니! 주님과 함께 하나님 나라에 거주하게 되는데 앉히신다는 말은 우리가 있을 장소도 의미하지만 나라이기에 우리의 영광에 따라서 자리에 앉게 됩니다.

. 함께 왕노릇 할 것이요! 이기는 자는 내 보좌에 앉게 해주리라! 전부 천국에 대해서 말씀하신 것입니다. 영생하되 더 영광스런 삶, 천국에서의 삶이 영화롭지만 천국에서도 더 영광스런 그런 삶을 주님이 주십니다.

. 요10:10 영생을 말하는데 주 밖에서의 삶은 생명이라고 할 수 없고 선악과를 먹으면 정녕 죽으리라 하시듯이 살았다고 볼 수 없는 상태이고 나무에서 꺾인 가지라고 볼 수 있는데 태어나자마자 죽어가니 생명이라고 볼 수 없는 것입니다.

. 사는 것도 고달픈 삶이 많고 시간이나 일이 수고와 슬픔뿐인데 이것이 과연 생명인가! 성경에서 진정한 생명은 생명의 왕이신 주님이 누리시는 것이고 그분이 우리에게 자기의 영광에 참여케 해주시는데 이런 생명으로 영원히 살게 하십니다.

. 천사가 하나님의 종으로서 영생하듯이 우리도 하나님의 자녀로서 그리스도의 신부로서 영생합니다. 영생도 수준이 다른데 하나님의 영생은 한분 하나님으로서 지극히 영화로우신 영생과 영원한 복락의 삶이고 천사는 그 레벨에서 영원히 사는데 신은 영원히 죽지 않기에 신적이라고 합니다.

. 마귀 귀신은 타락한 영이니 영원한 멸망이고 영원한 형벌입니다. 우리도 위로부터 성령으로 다시 나야 사는데 인간은 흙으로 지어졌는데 아담을 흙으로 만드시고 생기를 불어서 살아있는 생명체가 되게 하고 영적으로 살 수 있는 존재가 되는데 처음에 만들 때 흙으로 시작합니다.

. 우리는 다시 거듭나고 다시 탄생하는데 부모에게서 태어난 것이 아니고 하나님에게서 태어나는데 성령으로 태어납니다.

. 예전에 흙으로 생긴 사람의 혈통을 그대로 가져 육체를 입었기에 실감이 안나지만 성경말씀에 보면 죽은 영혼을 다시 살리셨다고 하시고, 새로 지으신 자 뿐이라고 하시고, 거듭났다고 하는데 제2의 탄생은 성령으로 되는데 하나님으로부터 난 것입니다.

. 사람에게 사람이 나오고 짐승에게 짐승이 나오듯이 우리는 하나님에게서 나온 것입니다. 그날에 신령한 몸으로 그리스도와 같은 재질로 영원히 사는 몸으로 거듭나는데 과연 신적인 수준입니다.

. 우리는 하나님 다음 가는 신적인 수준입니다. 인간도 왕 하면 왕이 낳은 왕자로 권세의 차이가 있듯이 우리는 하나님에게서 났는데 나무 같으면 나무와 일체가 되는 가지입장입니다.

. 예수님께서 아버지와 나는 하나라고 하니 유대인이 놀래서 참람되다도 하는데 인간이 되어 어찌 하나님과 하나라고... 그래서 돌로 치려하니까 예수님께서 너희 율법에 기록한 바 내가 너희를 신이라 하지 않았느냐 성경은 피하지 못하나니 하나님의 말씀을 받는 자들을 신이라 하였거늘.... 참람되다 하느냐 하십니다.

. 나중에 부활로 완전히 증명이 되시는데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했다고 신이라고 했다고 죽였는데 주님이 다시 살아나십니다.

. 하나님 아버지께서 증명해 주신 것입니다. 부활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아들로 인정되셨으니! 그뿐만 아니라 승천하시고 하나님 우편에 앉으셨는데 하나님 아들이시고 성령을 보내셔서 한사람 한사람에게 예수님이 계시는데 전지전능하신 신만이 하실 수 있는 일입니다.

.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하신 것과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자들이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하는데 주님은 단수이시고 우리는 복수를 쓰고, 주님은 대문자를 쓰고 우리는 소문자를 쓰는데 레벨이 다릅니다.

. 천사를 보좌옆에 앉힌다는 말은 없고 주위를 경호하거나 경배 드린다는 말은 있어도 보좌에 앉게 해주신다는 말은 없습니다.

. 나는 너의 하나님이 되고 너는 나의 아들이 되리라! 하나님이 자기의 영원한 영광에 들어가게 해시려고!

. 우상숭배 하는 사람들이 습관이 되어 천사를 봐도 너무 황홀해서 경배하려고 하는데 천사는 구원받은 우리를 섬기라고 보내주신 것입니다.

. 주님과 우리 관계를 보면 우리가 어떤 존재인지 알 수 있는데 신이라 하시고 신적인 존재라는 것인데 그래서 천국에 사는 것입니다.

. 타락한 신들은 지옥에 가고 우리는 하나님 다음이니 그래서 하나님의 자녀들이라 신부라 하시는데 왕 옆에는 왕비가 있듯이 그런 존재입니다.

 

 

2. 우리는 모든 것을 함께 하는데 성삼위 하나님과 모든 것을 함께합니다.

. 주님이 함께 하늘에 앉히시니! 모든 것을 함께 하는데 성삼위 하나님과 모든 것을 함께합니다. 참으면 함께 왕노릇 할 것이요! 너희가 그리스도와 함께!

. 모든 것을 함께 하는데 분량은 달라도 함께 합니다. 주님이 보좌에 앉아도 함께 옆에 앉고... 이 모든 것이 엄청납니다.

. 그래서 사도요한께서 이 사실을 알고 보라 우리가 지금은 하나님의 자녀라! 창조주 신의 자녀라! 세상에서도 왕의 자녀는 같은 사람이면서도 왕자이듯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라는 말이 이 뜻입니다.

. 마귀 종노릇하던 우리를 빼내시는데 말로만 아니라 그 아들의 피를 우리에게 뿌리셔서 죽임을 당하신 어린양, 이렇게까지 구원해 주셨을 때는 우리 신분이 짐작이 안됩니까! 천사급의 수준으로 구원하시려고 아들의 피를 뿌립니까!

. 아들의 피를 뿌리고 그리고 성령으로 거듭나게 하십니다. 아담의 갈비뼈에서 하와를 만들어 신부로 만들듯이 주님이 성령으로 우리를 낳으십니다.

. 결혼할 때 남자가 부모를 떠나 아내와 합하여 한 몸이 되는데 그리스도와 교회에 대해서 말하는데 이를 상징한다고 합니다.

 

3. 우리가 주님으로부터 난 엄청난 신분인데 이런 영광을 알면 세상 어떤 것에도 빠지지 않습니다.

. 우리가 성령으로 거듭나는데 주님이 옆구리 창에 찔리셨는데 우리가 주님의 옆구리에서 나왔습니다. 우리가 주님에게서 났는데 우리가 그런 신분입니다.

. 마귀는 예전의 영광을 아는 루시퍼이기에 우리가 이런 영광을 얻으니 악한 존재라 견딜 수가 없어 어찌하든지 이를 못 믿게 하고, 아들딸들이 되지 못하게 하고, 되어도 네 행동을 보라고 그래서 변화가 더디고 육체를 입고 있어 죄를 지으니 밤낮 참소해서 영광스런 자존감을 못누리게 하는데 누리게 되면 행동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 영광스러운 자존감을 누리면 세상에 빠지겠습니까! 마귀가 부리는 종들에게 누리라고 하는 것을 우리에게 가지라고 하면 가지겠습니까? 하늘의 영광이 찬란하게 빛나고 있는데, 신분부터가 하나님의 자녀고, 그 영광을 누릴 자들인데...

. 이 땅의 것은 포로수용소 같은 것을 누리라고 하면 하겠습니까!

. 신분을 모르면 그것을 쫓아가는데 신분을 알면 나무꾼이 왕자임을 알았으면 거기에서 소득을 얻어야지 하는 것이 아니라 왕궁으로 가고 자기 수준을 누리고 왕자역할을 해야지 그렇지 않으면 왕자라는 신분이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 너희는 왕 같은 제사장이요... 그런데 여전히 이 땅에 살고 안믿는 자들처럼 피곤도 하고 짜증도 나고 하니 실감이 잘 안나는데 그래서 성령의 기름부음이 중요합니다.

. 성령으로 거듭나야 하늘나라 가는데 예수님을 영접하면 성령을 부으셔서 거듭나게 하시고 새 출생이 되고 흙으로 나지 않고 하나님으로부터 나는데 그리고 주의 은혜를 받고 더 얻으면 더 총애받은 자가 되고 하나님나라 영광이 실감이 나면서 더 영광의 세계를 밝히 알게 됩니다.

. 또 우리가 소망할 것은 영광의 소망임을 영광의 소망을 바라보고 즐거워하고 그 소망중에 즐거워하고 그래서 환난의 지극히 경한 것, 주님을 위해서 충성해야 하고, 세상 것을 사랑하지 않아야 함은 지극히 큰 영광을 더 큰 복락을 우리 아버지와 함께 누리기 위하여 여기에 목표를 정하고 사는 것입니다.

. 영광으로 영광에 이르도록 생명을 얻되 더 풍성히 얻도록 이것은 성령의 더 큰 은혜안에서 이루어지는 일입니다.

. 소망도 영광의 소망도 더 크게 깨달아지고 자신의 신분도 더 알게 되고 더 하나님의 사랑이 어떤 보배인지 알게 되고 이런 은혜를 주노니 영생을 주노니 빼앗을 자가 없습니다.

. 영적이라 세상도둑은 뺏어갈 수가 없습니다. 이는 마귀를 말하는데 하나님은 만유보다 크시매 마귀가 강탈을 못합니다.

. 나라도 다른 나라 보다 강해야 침략해서 뺏는데 이는 뺏어갈 수가 없습니다. 자기가 이것을 포기하지 않는 한 마귀에게 속아서 바꿔먹지 않고는 뺏을 수가 없습니다.

. 천하를 수억배 주어도 바꿀 수가 없습니다. 솔로몬은 이 땅에서 왕노릇 하는데 자기도 헛되다고 했습니다.

 

4. 하나님의 자녀로 삼아주셔서 자녀로서 영광을 영원히 누리게 됩니다.

. 영원히 천국에서 살아야 하고 더 영광스런 자리에서 더 큰 영광을 이 땅에서 얻고 더 영광스런 지위에서 신분에서 더 이 땅에서처럼 더 주의 총애를 받고 기뻐하심을 받고 지극히 보배롭고 존귀한 자가 되도록 성령으로 기름부어 주십니다.

. 예수님만 믿으면 그냥 올려보내면 되는데 더 영광으로 영광에 이르게 해주시기 위해 머물게 하십니다.

. 주님이 하신 일들과 은혜와 계획들이 제대로 믿어지고 이해가 되면 엄청납니다. 시시한 것을 위해 하시는 것이 아니고 우리가 따라가기 벅찹니다.

. 그 사랑의 넓이 높이를 알며! 주님은 믿든 안믿든 주님이 하실 일을 계속 해가십니다.

. 요1:12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 그래서 천사들이 수종들고 호의합니다. 사람의 자녀는 사람이고, 짐승의 새끼는 짐승이듯이 하나님의 자녀니 신적인 존재이고 늘 주님과 함께하고 주님 곁에 있는데 부모가 자식을 위해서 희생하는데 그래서 주님이 우리를 위해서 죽으시기까지 하는데 주님이 우리를 위해서라면 모든 것을 아까워하지 않습니다.

. 성령안에서 주의 사랑을 세미하게 구체적으로 더 경험해 보면 이렇게 사랑할 수가 없는데 자신보다 우리를 더 사랑하시는 것 같습니다.

. 그렇게 기뻐하고 위로하고 함께 있기를 기뻐하고 행복해 하시는데 우리를 아주 영화로운 존재자체로 삼아주신 것입니다.

. 왕이 왕자로 삼으셨든 낳았든 왕자로 대해주시듯이 우리를 왕자로 대해주시는데 그 나라에 가기 전에 우리 몸이 변화되는데 그때 내가 누구인지 실감이 날 것입니다. 이런 복을 주시려고 이런 존재로 만들어 주시려고!

. 그리스도를 닮는다, 영광의 주님의 영광스런 몸의 형체와 같이 변케한다 그리고 우리 마음도 예수님을 닮기 원하네... 닮게 하십니다.

. 저와 같은 형상으로 화하여! 짐승의 새끼도 처음에는 연약하지만 점점 야생의 모습을 뛰고 아이도 점점 어른이 되듯이 우리도 하나님의 자녀이니 신적인 존재이니 그리스도를 닮아갑니다.

. 우리가 주님께 쫓겨나서 마귀 밑에 살아서 그리고 가끔 엉뚱한 사람이 자기가 신이라고 하니까 그런 알레르기 반응도 있고 하는데 자식이 내가 아버지라고 하는 것과 똑같은데 자식은 영원히 자식인데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 성삼위 하나님은 영원히 그 자리에 계시는데 마귀는 그 자리를 넘보다가 마귀 되었는데 우리는 어마어마한 자신이니 그것을 알아야 합니다.

. 영원히 총애 받은 영원한 영광, 기쁨을 우리와 함께 누립니다. 한 나라에서 왕이 모든 부귀영화를 누리고 부강할수록 그 영광을 가족들과 함께 누리고 왕자와 공주와 누리듯이 왕족들이고 왕의 부인이니까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누리는 것입니다.

. 그분의 자녀도 되고 왕비도 되니 우리와 함께 누리는 것입니다. 우리가 어떤 수준인지 짐작이 됩니다.

. 애완동물을 자식과 같이 키우는 사람도 있는데 하나님은 그런 수준의 자녀로 신부로 하지 않으십니다. 사람의 신부와 자녀가 되려면 사람이 되어야 하듯이 주님은 우리를 그렇게 만드셔서 영원한 사랑의 동반자로 만드셨습니다.

. 성령으로 거듭났는데 하나님께로 난 자마다 전에 아담을 지으셨을 때와는 차원이 다른데 이제는 죄를 안짓습니다.

. 지금은 여기에서 몸을 입고 있으니 실수도 하지만 천국에 가면 죄를 짓지 않는 몸입니다. 죄를 짓는 몸이면 또 위험한데 신령한 몸, 다시는 죄짓지 않는 몸, 다시는 유혹하는 일도 없습니다.

. 다시는 애통하는 일도, 곡하는 일도, 사망도 없고, 다시는 선악과 사건이 없고, 다시 천사가 반란하고 그런 일이 없습니다.

. 우리 인간 중에서 신적인 존재로 영화롭게 된 자들 중에서도 반란을 일으킬 수가 없는데 죄를 짓고 싶지도 않고 죄를 지을 수도 없으니 완전한 평화이고 완전한 행복입니다. 그럴 가능성이 있으면 약간 긴장이 있을텐데 없기에 이제 누리기만 하면 됩니다. 그 누림이 영원하고 영원하고 영원하리라!

 

5. 주님의 약속을 믿고 기뻐해야지 의심하면 주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합니다.

. 영광에 대해서 묵상을 해보면 계속 믿음으로 따라가기만 한다면 성령의 감동을 따라가기만 한다면 황홀합니다.

. 그런데 계속 의심하니 그럴까 그럴까 하고 진짜 그럴까 하니 누릴 수가 없습니다. 주님은 진리를 말씀하시는데 그렇지 않으면 주님이 거짓말 하는 것이 되는데 우리가 그럴까 하는 것은 주님이 계속 속이는 분으로 여기니 진짜 신성모독이 됩니다.

. 사랑은 모든 것을 믿으며! 사랑차원에서도 그러는데 주님이 믿지 못할 것 허황된 것을 말씀하시겠습니까!

. 성경은 권위가 있으니 믿겠지만 성령의 임재 속에서 하신 말씀들도 성경적이니 믿어야 합니다. 이 어마어마한 찬란한 영광을 때로는 보여주시면 이것이 너를 위해 예비된 것이란다 하면 그 어떤 부가 부럽겠습니까!

. 세상의 엄청난 탈취물을 얻는 것보다 더 기뻐해야 하는데 약간 의심이 들어가 내 생각인가 하니 기뻐하지 못하는데 성경으로 보증을 받아보면 사실입니다. 우리의 신분이 성경적인데 내가 너를 보배롭고 존귀히 여기고 사랑하였은즉! 주님이 이렇게 보배롭게 사랑해 주셨으니 이 사랑은 크고 영원합니다.

. 어마어마하게 크고 상상을 초월하도록 크다는 것인데 영적인 경험을 많이 하신 분들은 주님이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모르는데 상상을 초월합니다.

. 엡3:18-19 능히 모든 성도와 함께 지식에 넘치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아 그 넓이와 길이와 높이와 깊이가 어떠함을 깨달아 하나님의 모든 충만하신 것으로 너희에게 충만하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 생각 추측을 뛰어넘어 버립니다. 그 사랑의 넒이 높이를 경험하고 이 사랑이 있음을 알라는 것입니다. 어마어마하게 사랑하시고 이해할 수 없게 사랑하시고 기이하게 사랑하시고 측량할 수 없이 사랑하시는데 믿으면 감탄이 되는데 안믿으면 자기도 안기쁘고 주님도 영광을 못받으십니다.

. 엄청난 선물을 주시고도 제대로 고맙다는 인사도 못받는데 그래서 의심하는 자는 기쁘시게 못합니다.  의심하는 자는 얻기를 바라지 말라고 하십니다. 믿으면 하나님의 영광을 보리라! 하나님을 믿으니 나를 믿으라! 처소를 예비하심을 믿으라! 고 하시니 믿어야 합니다.

. 천국을 예비하시는데 이는 행한대로 갚으시는데 하나님께서는 지극히 큰 상급이시고 온갖 구하는 것에 넘치도록 주시고 사람이 예비하신 것은 눈으로 본적이 없다고 하시듯이 엄청난 것입니다.

. 세상의 왕들을 사랑하면 타지마할이라 자기 나라의 재정이 거들날 정도로 하는데 솔로몬도 왕비들을 위해 지어주듯이 더 부요하면 더 지어줄 것인데 우리 주님은 복이 한량없으신 분이신데 우리를 위해 영원한 처소를 지으시고 아들도 아끼지 않고 주신 분이시고 자기의 영원한 영광에 들어가게 하실 목적으로 부르셨으니 얼마나 영화롭고 아름다운 장소를 예비하셨겠습니까!

. 사랑은 사랑하는 사람을 행복하게 해주시고 싶으신데 그런 우리입니다. 그래서 믿어지는 것입니다. 그냥 정말 믿음이 좋으신 분은 순수하게 계시록 장면만 보고 천국을 한번 보면 실감나게 믿는데 어떤 사람은 천국에 데려가서 보여주시는데 그러면 더 실감이겠지만 여러 부분으로 여러 모양으로 보여주십니다.

. 이를 보면 우리 신분이 재차 확인이 되는데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시면 주님과 함께 보좌에 앉히시는지!  우리 신분이 놀라운데 신분이 성령의 기름부음이 나를 위해 죽어주심이 전부 복합적으로 맞습니다.  그렇구나! 확증이 됩니다. 그래서 그날에 이 땅에서는 이 몸으로는 못사니 영광의 몸을 입어야 하니 몸을 변케 하십니다.

. 영광의 나라에서 살 몸으로 또 몸을 바꿔주시되 영광의 수준으로 아름답게 바꿔주시는데 아름다운 몸에서도 더 아름답게 지위도 더 높은 지위로 그 나라에서 주님께 더 가까이 함께 더 왕적권세도 더 주십니다.

 

 

6. 자신이 마귀에게 동의해 영생을 빼앗기는데 목숨을 걸고 지켜야 합니다.

. 이러한 영생을 주노니! 주시고 계시고 계속 주시고 계십니다. 생명의 영광의 은혜를 그래서 더 영광으로 영광에 이르는데 아무도 빼앗을 수 없습니다.

. 그런데 자기가 더 얻기를 원치 않고 자기가 소멸시켜버리고 죄짓고 해서, 마귀는 억지로 못뺏는데 교환조건으로 더 얻지 못하도록 시선과 마음을 빼앗을 수는 없습니다. 내가 어느 정도 동의를 하고 내가 동의해서 교환해버린 것이지 억지로 뺏을 수는 없습니다.

. 그런데 교환해 버립니다. 마치 에서가 장자의 기업을 팥죽 한 그릇에 팔아버리는데 어리석은 자입니다. 팥죽 한 그릇 주면 두배로 세배로 준다고 하면 되는데 장자의 기업까지 팔정도이겠습니까! 에서는 장자의 기업의 가치를 모르고 경솔하고 경박한 것입니다.

. 그런데 하늘나라 영광은 에서의 장자의 기업과는 비교가 안되는데 이를 세상 부귀 영화로 바꿔먹는 자가 얼마나 많은지..

. 영생으로 더 영광에 이르는 한단계 한단계가 천하의 수억 만배를 주어도 바꿀 수가 없는데 이는 영원하기 때문입니다. 세상 것은 어떤 것을 가져도 순간인데 오늘밤에 불러도 순간입니다. 이를 가지려다가 죄를 짓는 것인데 은혜는 없으면 죄를 짓게 되어 있습니다.

. 주님을 기쁘시게 해서 얻을 수 있는 영광을 포기하고 마귀에게 내어 줍니까! 예전에도 우리 조상이 마귀에게 속아 마귀 말을 들으니 선악과를 먹어 마귀 수하에 들어가 땅을 다스리는 권세를 놓쳐버리는데 마귀가 종이되어 버린 것입니다.

. 그래서 이 모든 것을 내게 넘겨준 것이니 하는데 억지로 강탈을 못하는데 속여서 뺏는 것입니다. 우리 조상이 그래서 땅의 통치권을 빼시고 에덴에서 쫓겨나고 죽게 되고 땅에서 고생 고생하는데 죄가 이렇게 무섭고 마귀는 이렇게 간악합니다.

. 그리고 자기 밑에 있게 하는데 하나님의 밑에 있어야 하는데.. 그리스도 안에서 이런 현상이 또 벌어집니다. 세상부귀로 다 뺏겨버리는데 믿음의 지조도 양심도 뺏겨버리고 은혜는 다 소멸된지 오래이고 생명을 잃어버린 것입니다.

. 빼앗을 수 없다고 하는데 어떤 사람은 절대 안뺏긴다고 하는데 그러면 왜 생명책에서 이름을 지워버리고 육신대로 살면 죽고 불순종한 자들에게 하나님의 진노가 임한다고 하십니까!

. 정말 생명을 내어주는 한이 있어도 이를 뺏기면 안되니 예수님을 부인하라고 하면 할 수가 없다고 순교하는 것입니다. 그 소망을 포기하라고 그 영광을 믿지 말라고 포기하라고 하는데 포기할 수 없습니다.

. 그렇게 그 믿음을 지킨 사람도 있는데 영생을 뺏기면 안됩니다. 잃었던 생명을 찾았는데 또 잃어버리면 되겠습니까!  주님이 십자가의 피의 공로로 주신 것이고 이 영광이 얼마나 보배로운 것이고 상상을 초월한 보배로운 나라입니다.

. 천국에서 하나님과 영원히 사랑하며 그 하나님과 함께 누리며 신적존재로서 하나님의 자녀로서 살아가는 영생을 무엇과 바꾸느냐입니다. 영생을 얻고 다른 것을 얻으려고 하면 뺏기는데 그래서 이 가치를 이 보배를 이 나라의 영광을 인생에게 알게 하리이다!

. 자신의 신분을! 지옥갈뻔 했는데 마귀 종노릇하다가 지옥가서 고통 속에서도 마귀 종노릇할 자였는데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그리스도의 신부가 되어서 주님과 함께 그 영화로운 나라에서 영원히 살게 해주셨고 더 영광을 주시려고 삶을 주셨는데 이를 모르고 더 잃어버리다니 그래서는 안됩니다.

 

 

7. 영원히 영광을 실감하며 누릴 때가 옵니다.

. 그래서 영생에 대해서 신분에 대해서 종종 말씀드립니다. 실감은 잘 안나도 사람들이 갑자기 횡제한다고 하면 이것이 꿈인가 실감이 안난다고 하듯이 우리도 엄청난 복이기에 실감이 잘 안나지만 사실입니다.

. 영원히 실감하게 될 것인데 영원하신 분을 영광을 아주 실감나게 느끼고 누리게 될 것입니다. 어마어마한 황홀한 환희와 감격에 행복을 사랑의 행복을 말입니다.

. 그때까지 마귀에게 유혹에 빠지지 말고 핍박에도 굴하지 말고 조그만 참고 참으면 주님과 함께 왕노릇 할 때가 오니 그날에 주님이 부르시는 날 실감을 하는데 몸이 변화되고 공중에 끌어 올려 혼인잔치에 참여합니다.

. 계속 실감할 것입니다. 여기가 그대의 자리라! 계속 실감날 것입니다. 그 누림이 영원하고 영원하고 영원한데 이것을 영원히 실감나게 누리게 될 것입니다.

. 주님이 주시는 이 영생복락! 큰 영광! 이런 큰 사랑을 주시고 이런 큰 선물을 주시다니 이런 큰 은혜를 주시다니!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사랑의 선물은 예수그리스도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

. 영생을 누리며 오늘도 주안에서 살리라 내일도 주안에 살리라! 영생을 지금부터 누리고 소망을 신분을 성령 안에서 더 영생의 신분으로 나아가고 있으니 이 영광을 누리라!

. 그리고 온전히 누리게 될 날을 고대하고 기뻐하라! 지금은 맛만 보는 것인데 그렇게 해서 절대 세상 것을 이미 충분히 맛보았는데 허탈하고 좌절하고 죽고 자살하는데서 영광을 누리려 하지 말고 일용할 양식이 있으면 족한 줄로 알고 오직 그 나라의 영광 존귀 그 부 아름다움을 그의 의를 구하라! 고 하십니다.

. 주의 뜻 말씀대로 약속대로 이 영광이 소망을 향하여 성령 안에서 하늘에 영광에 주의 사랑과 은총을 맛보면서 살도록 하라는 것입니다. 주님은 결코 우리를 고아같이 내버려 두지 않으시고 결핍하게 굶게 초라하게 우울하게 쓸쓸하게 그렇게 놔두지 않으신다고 하셨습니다.

. 충만하게 해주시고 기쁨이 충만하다고 사랑이 충만 능력이 충만 감격이 충만케 해주신다고 하셨습니다. 만물안에서 만물을 충만케 하시고 은혜와 영화를 주시되 좋은 것을 아끼지 않으신다고 하셨습니다.

. 정말 명예롭게 복되고 행복하게 해주신다고 하셨는데 좁은 길을 가는데 기쁘고 즐겁게 해주십니다. 배부름을 행복감을 주시고 세상의 부 명예를 가진 자보다 훨씬 더 행복하게 해주시고 부러울 것이 없게 전지전능하신 주님이 해주실 수 있습니다. 악인에게는 평강을 안주시지만 성도는 심지어 박해 받을 때도 극한 시련 중에서도 넘치게 기쁘시게 해주십니다.

. 환경은 잠시 후에 해주십니다. 여기에서는 시기하는 사람도 많고 도적들이 많으니 지키기 힘들고 여기는 나그네이니  또한 이것이 참 보화가 아니니 잘 안주십니다. 그래서 가난한것 같고 근심하는 것 같고 세상 사람들이 볼 때는 별 유명한 사람 같지는 않지만 전혀 반대입니다.

. 영원한 천국이 지극한 행복이 예비되어 있고 쌓여있고 현재 성령 안에서 소유하고 있는데 이것이 진짜 부요이고 행복이고 존귀이고 명예이고 이 안에 진짜 아름다움이 쌓여 있고 영원히 지극히 참된 아름다움입니다.

. 하나님이 얼마나 아름답습니까! 우리는 이 보배를 이 복을 가지고 있고 이 복을 성령 안에서 조금 누리고 있습니다. 여기에서 많이 누리면 주님을 하는데 취해서 일하기에 지장이 되기에 온전히 누리지는 못하는데 그러니 천국에 가면 더 영원토록 마음 놓고 누릴 수 있습니다.

. 싸움이 끝나고 영적전투가 끝났으니 마음 놓고 누릴 수가 있습니다. 여기에서는 일을 하고 충성도 해야 하니 영적으로도 많이 누리게 하면 취해서 일도 못하니 거기에서 누리게 해주시려고 하십니다.

. 이것이 영생입니다. 영생을 현재 가졌기에 맛을 보는데 온전히 누릴 때를 기다립니다. 이 땅을 벗어나고 몸이 바꿔져야 온전히 누리게 됩니다. 여기에서 맛을 보아야 소망으로 살 수 있는데 맛을 제대로 못보면 전부 이 땅의 것으로 살려고 하니 문제가 발생합니다.

. 영생을 우리는 값없이 받았지만 주님은 엄청난 값을 지불 하시고 주셨으니 생명을 걸고서라도 영생을 지켜야 하고 어떤 댓가를 지불하더라도 더 영광에 들어가야 하는데 이보다 소중한 것은 없습니다.

. 세상의 천하를 준다고 해도 거절하시고 이를 얻으세요. 그냥 천국과 영광의 천국은 어마어마한 차이가 있습니다.

. 부와 아름다움의 차이에서 엄청난데 영원하고 쇠하지도 않고 줄어드는 법도 없습니다. 영생복락 면류관 확실히 받겠네! 이런 영광을 꼭 받으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신은 신의 법을 지켜야 한다












  대한민국 국민은 국법을 지켜야 한다





대한민국 사람의 국민법


국민의 4대의무

1. 국방의 의무

2. 교육의 의무

3. 납세의 의무

4. 근로의 의무이다.

 

국민의 5대권리

1. 평등권 : 누구나 법 앞에서 평등하고, 성별, 종교, 신분과 권위에 의해 차별받지 않는다

2. 자유권 : 개인기 국가의 간섭을 받지 않고 자유롭게 행동한다.

3. 청구권 : 국가에 대해 어떤일을 해 달라고 청구하는권리. 청원권과 재판 청구권이 있다.

4. 참정권 : 국민이 선거로 정치에 참여할 수 있다.

5. 사회권 : 사회적 약자에게도 인간다운 생활을 보장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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