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된 재림의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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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림의 때

약속된 재림의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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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약에 언급되어 있는 재림의 약속

 

1. 요 14:1~3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러 가노니 가서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2. 마 26:64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가 말하였느니라.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후에 인자가 권능의 우편에 앉은 것과 하늘 구름을 타고 오는 것을 너희가 보리라 하시니”

 

3. 계 22:7,12,20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가 복이 있으리라 하더라”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의 일한대로 갚아 주리라”, “이것들을 증거하신 이가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 하시거늘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4. 약 5:7~8
“그러므로 형제들아 주의 강림하시기까지 길이 참으라. 보라 농부가 땅에서 나는 귀한 열매를 바라고 길이 참아 이른 비와 늦은 비를 기다리나니 너희도 길이 참고 마음을 굳게 하라. 주의 강림이 가까우니라.”

 

5. 벧후 3:12~13
“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바라보고 간절히 사모하라. 그 날에 하늘이 불에 타서 풀어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녹아지려니와, 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의의 거하는바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

 

6. 히 9:28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번째 나타나시리라.

 

7. 행 1:10
“가로되 갈릴리 사람들아 어찌하여 서서 하늘을 쳐다 보느냐 너희 가운데서 하늘로 올리우신 이 예수는 하늘로 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 하였느니라.

 

8. 계 1:7

“볼찌어다 구름을 타고 오시리라 각인의 눈이 그를 보겠고 그를 찌른 자들도 볼터이요 땅에 있는 모든 족속이 그를 인하여 애곡하리니 그러하리라 아멘.”

 

9. 살전 4:16~17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로 친히 하늘로 좇아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그 후에 우리 살아 남은 자도 저희와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 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10. 고전 15:51,52
“보라 내가 너희에게 비밀을 말하노니 우리가 다 잠잘 것이 아니요. 마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홀연히 다 변화하리니 , 나팔 소리가 나매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고 우리도 변화하리라.”

 

 

11. 살후 1:7~9
“환난 받는 너희에게는 우리와 함께 안식으로 갚으시는 것이 하나님의 공의시니 주 예수께서 저의 능력의 천사들과 함께 하늘로부터 불꽃 중에 나타나실 때에 하나님을 모르는 자들과 우리 주 예수의 복음을 복종치 않는 자들에게 형벌을 주시리니 이런 자들이 주의 얼굴과 그의 힘의 영광을 떠나 영원한 멸망의 형벌을 받으리로다.”

 

12. 살후 2:8
“그 때에 불법한 자가 나타나리니 주 예수께서 그 입의 기운으로 저를 죽이시고 강림하여 나타나심으로 폐하시리라.”

 

 

  구약에 언급되어 있는 재림의 약속

 

1. 욥 19:25
“내가 알기에는 나의 구속자가 살아 계시니 후일에 그가 땅 위에 서실 것이라.”

 

2. 단 12:2
“땅의 티끌 가운데서 자는 자 중에 많이 깨어 영생을 얻는 자도 있겠고 수욕을 받아서 무궁히 부끄러움을 입을 자도 있을 것이며”

 

3. 사 13:6
“너희는 애곡할지어다. 여호와의 날이 가까웠으니 전능자에게서 멸망이 임할 것임이로다.”

 

4. 사 2:10~12,20,21
“바위 틈에 들어가며 진토에 숨어 여호와의 위엄과 그 광대하심의 영광을 피하라 그날에 눈이 높은 자가 낮아지며 교만한 자가 굴복되고 여호와께서 홀로 높임을 받으시리라 대저 만군의 여호와의 한 날이 모든 교만자와 거만자와 자고한 자에게 임하여 그들로 낮아지게 하고”, “사람이 숭배하려고 만들었던 그 은 우상과 금 우상을 그날에 두더쥐와 박쥐에게 던지고 암혈과 험악한 바위 틈에 들어가서 여호와께서 일어나사 땅을 진동시키시는 그의 위엄과 그 광대하심의 영광을 피하리라”

 

5. 시 50:3
“우리 하나님이 임하사 잠잠치 아니하시니... 그 사방에는 광풍이 불리로다 하나님이 그 백성을 판단하시려고 윗 하늘과 아래 땅에 반포하시도다.”

 

6. 사 66:15
“보라 여호와께서 불에 옹위되어 강림하시리니 그 수레들은 회리바람 같으리로다 그가 혁혁한 위세로 노를 베푸시며 맹렬한 화염으로 견책하실 것이라.”

 

7. 슥 14:4~5
“그 날에 그의 발이 예루살렘 앞 곧 동편 감람산에 서실 것이요 감람산은 그 한가운데가 동서로 갈라져 매우 큰 골짜기가 되어서 산 절반은 북으로, 절반은 남으로 옮기고 그 산 골짜기는 아셀까지 미칠찌라... 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임하실 것이요 모든 거룩한 자가 주와 함께 하리라...

 

 


 I 주님 재림의 징조들

주님 재림의 징조는 많이 있습니다. 어떤 징조가 있을까요? 본문에 보면 전쟁과 난리가 있고, 지진이 나고 기근이 있고, 사랑이 식어진다고 했습니다. 성도들이 핍박을 받고 죽임을 당한다고 했습니다.그리고 복음이 온 세상에 전파되면 주님이 오신다고 여러 가지 징조를 말하고 있습니다. 복음이 온 세상에 전파된다는 말은 세계 구석구석 모든 민족 모든 개인에게 복음이 전파된다는 말이 아니라, 복음이 전파될대로 세계에 전파된 후에 주님이 오신다는 것입니다.

미국 성서공회에서 발행하는 Record 라는 잡지에 보면 이제 전 세계의 언어로 거의 모두 복음이 전퐈 되었다고 보도합니다.많은 재림의 징조 중에서 성경은 사람의 미혹을 받지 말라고 말합니다. 속임수가 얼마나 성행합니까? 중세 천년동안 교회의 잘못된 숙임수가 얼마나 많았습니까? 예를 들면, 마리아 숭배, 연옥의 교리, 성찬식의 오용, , 유품숭배, 교황숭배 등 얼마나 남을 속이는 교리가 성행했습니까? 이를 시정하기 위하여 종교개혁가들이 목숨을 걸고 싸운 것입니다.

중교개혁 이후에도 재세레파들이 일어나서 혼란기가 있었고, 그 후 Quaker 교가 생기고 19세기에 들어서면서 여러 가지 교파가 우후죽순처럼 많이 생겨났습니다. 1830년대에 시작된 John Nelson Darby 의 세대주의가 미국에 들어와 1900년에 미국에 Scofield 에 의하여 널리 퍼지게 되었고, 전에 없던 이런 신학은 이윽고 Louis Sperry Chafer에게 전해 졌고 Dallas 신학교를 통해서 급속도로 세대주의가 펴저 나갔습니다.

19 세기에는 안식교,모르몬교,여호와의 증인, 20 세기의 통일교,장미십자교,Christian Science 등이 일어났고 20세기에는 들어오면서 자유주의가 프린스톤 신학교를 강타한 것은 우리가 모두 잘 알고 있지만 한 편으로는 Topeka, Kansas 의 Bethel 신학교에서 시작된 방언 운동이 Los Angeles 의 Azusa 로 번저 본격적인 구오순절파 운동이 생겨났고,1960년대에 신오순절파가 일어나더니, 1990년대부터는 Fuller 신학교의 Peer Wagner 목사를 중심으로한 소위 "제3의 물결운동" 이 일어났으니

일반 성도로서는 어느 것이 성경적인지 분간하기가 참으로 어렵게 되어 버렸습니다. 요즘은 Brian McLaren 이 주창하는
이라는 신학 사조가 들어와서 “설교시에 교리를 말하지 말자”는 풍조가 유행합니다. 후기 근대주의 라고 불리는 Postmodernism 의 영향입니다. 이 운동은 지금 미국의 많은 교회에서 실제로 적용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교리 없이 무엇을 설교합니까?

또한 가지 이단적 신학의 변질은 바울의 칭의의 개념입니다. 영국 사람 Noel Thomas Wright 가 중심이 되어 일으킨 비성경적인 신학운동인데 그의 말을 따르면, “바울의 칭의의 개념은 유대인이나 이방인이나 믿음을 통해서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얻는 것이라고 지금까지 알고 있었으나 새로 연구한 바에 따르면, 바울의 칭의의 개념은 그런 것이 아니고 이방인들이 유대교에 들어가려면 유대인의 율법을 따르는 행위에 의하지 않고,

유대교를 믿음으로 유대교에 들어가 구원을 얻는다“ 고 가르칩니다. 이 얼마나 이단적인 가르침입니까? 그러나, 놀랍게도 이런 사상이 요즘 신학계에 퍼져가고 있습니다.Clark H. Pinnock 목사나 Gregory Boyd 같은 목사는 <하나님이 미래를 모른다> 는 학설을 도입했습니다. "미래는 아직 일어나지 않았는데 어떻게 하나님이 미래를 알 수 있는가? 라고 반문합니다.


이들의 주장은 창세기 6장에 하나님이 “사람을 지으신 것을 한탄한다” 라는 말을 해석하면서,“하나님은 미래에 되어질 것을 알지 못하기 때문에 한탄했다“ 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이것을 신학적으로 "Open Theism" 이라고 부르는데 요즘 새로 나온 신학 용어 입니다.뿐만 아니라, 패역한 오늘이 세대는 성경도 제멋대로 뜯어 고치면서 이른바 "Gender-neuter Bible" 이라고 하여 하나님을 ”중성“ 으로 표기하는 등, 학문 연구라는 이름으로 온갖 죄를 짓고 있습니다.

이런 모든 죄를 짓는 인간을 언제까지 하나님이 참고 견딜 것 같습니까? 하나님은 분명 살아계시고 역사를 주관하시고 계시며 때가 되면 재림하십니다. 초림의 예수님은 말구유에 낮은 몸으로 탄생하셨지만 재림의 예수님은 구속자로서가 아니라 만왕의 왕으로.. 만주의 주로 대심판주로 오시며, 하나님의 구원을 완성하시기 위해서 오십니다. 모든 무릎이 그에게 꿇을 것이며 모든 입이 그를 주라고 시인하게 됩니다 (빌 2:10-11).

 II 주님의 재림과 우리의 자세

주님의 재림을 예언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과거 '이장림,하방익' 같은 사람들이 주님의 재림을 예고하면서 얼마나 소란을 피웠습니까? 얼마나 많은 평신도들과 목사들이 이에 속아 넘어 갔습니까? 1992년 뉴욕의 Medison Square Garden 은 연일 <다미 선교회> 의 집회로 북쩍거렸고, 많은 사람들이 미혹을 당했습니다. 재림소동으로 말하면, 1883년의 William Miller 라는 침례교 목사가 주님의 재림을 1883년 10월21일로 예고하여 사람들을 미혹하였고, 주님의 재림하시지 않게 되자 1884 년으로 재조정했고,

다시 빗나가자 그는 시름 시름 앓다가 세상을 떠났고 그 뒤에 안식교가 생겨나게 되었습니다. 요즘에는 또 새로운 재림 일자를 예고하는 무리가 등장했는데 이들은 2011년 5월 21일부터 “대 환란” 에 들어가고 2011년 10월 21일에 주님이 재림하시며 세상의 종말이 온다고 가르치는 분이 생겨났습니다. 그분의 예언이 맞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러나 성경은 그 날과 그 시는 아무도 모른다고 마태복음 24:36절에 분명히 가르쳐 주는데,

천사도 모르고 인자도 모르는 일을 사람이 알 수 있을까? 하고 생각해 봅니다. 벌서부터 많은 사람의 관심을 끌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주님의 재림은 우리의 소망이지만 어느 날자에 오실는지 그것을 알 수 있는 지식은 인간에게 주어지지 않았습니다.주님은 분명히 재림하십니다. 그 때가 언젠가는 알지 못합니다. 다만 추측할 수 있는 지식만 주셨습니다. 주님은 “무화과나무에 잎이 무성하면 인자가 문 앞에 온 줄 알라” 고 말씀 하십니다.

세상에 되어지는 정황들을 보면 주님이 오실 날이 멀지 않았다는 말입니다. <세상에 되어지는 정황>이란 바로 오늘 마태복음 24장에서 읽어보는 모든 일들을 말합니다. 그중에서도 사람들이 서로 속이는 일, 미혹 받는 일입니다. 이런 일이 극심해지면 주님의 재림이 임박했다는 말입니다. 주님의 재림일자는 아무도 모른다고 마태복음 24:36절에 말합니다. 옛날 데살로니가 교희 성도들은 주님 이 당대에 오시는 것으로 알고 소유를 모두 팔아버리고 주님의 오실 날만 고대하고 있었습니다.

날이 가고 달이 가고 해가 가도 교인들은 죽어 가는데 주님은 재림하지 않으니 교인들은 큰 혼란에 빠졌습니다. 그래서 바울은 그들에게 편지를 쓰면서 주님의 재림에 대해서 알아 들을 수 있도록 자세히 기록하고 있습니다.주님의 재림에 대한 우리의 자세는 어떠해야 할까요? 성경은 주님은 도적같이 임한다고도 하고 도적같이 임하지 않는다고도 가르칩니다. 베드로후서 3:10 의 말씀은 '불신자' 혹은 예수를 믿어도 '명목상의 성도'들을 말합니다.
데살로니가 전서 5:4의 말씀은 주님의 재림을 대망하는 '참 성도'들을 말합니다. 우리가 진정 예수를 믿는 성도라면 우리에게는 주님이 도걱 같이 임할 수 없습니다. 이유는 우리가 그의 재림을 간절히 기다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기에 “주님이 도적같이 몰래 와서 믿는 성도들이 휴거된다는 세대주의의 가르침은 거짓입니다. 믿는 성도에게는 주님이 도적같이 임하지 않습니다. 주님의 재림을 대망하는 성도의 신앙자세는 어떠해야 합니까?

1. 주님의 재림을 사모하며 살아갑시다. 우리의 소망은 그리스도의 재림입니다. 그때 우리가 죽지 않고 그의 재림을 맞이한다면 우리는 죽음의 고통을 맛보지 않고 “영화로운 몸, Glorified body" 로 순식간에 변화 할 것입니다.

2. 각자 맡은 일에 중실하며 동요하지 맙시다. 늘 경성하여 하는 일에 매일 충실하면 되는 것입니다. 데살로니가 사람들처럼 동요할 필요가 없습니다. 매일 매일을 “오늘이 나의 마지막 날이라” 는 자세로 살아가면 후회가 없을 것입니다. 주님이 언제 오셔도 두려울 것 없습니다. 그날은 우리의 구원이 완성 (Final Consummation of our Salvation) 되는 날입니다.

3. 항상 전도에 힘쓰도록 합시다. 우리를 아직도 이 땅에 남겨 두신 것은 우리가 아직 인생대학을 졸업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아직도 우리가 할 일이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 때문에 주님은 아직도 우리를 데려가지 않으신 것입니다. 이땅에 사는 동안 우리가 할 일이 무엇입니까? 많이 있겠으나 주님의 나라 위해서 열심히 전도하는 일입니다. 세상이 점점 어지러워 갑니다. 사람들이 성경적 믿음을 떠납니다.

“하나님의 집에서 심판을 시작할 때가 되었다“ 고 베드로 사도는 벧전 4:17에 말합니다. 이 생명 다하도록 전도하십시다. 우리 튤립 교육 선교회는 이런 사명을 띠고 개혁주의 신앙을 전하기 위해서 뜻 있는 성도들이 모여 땀과 눈물로 매일 봉사하고 있습니다. 본문에 보면 핍박이 올 것이라고 했습니다핍박이 와도, 죽음이 와도 우리는 영원한 그나라에 갈 때까지 열심히 전도하십시다.

결론

성경의 마지막 책인 요한계시록 22장은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라고 끝을 맺습니다. 우리의 소망은 그리스도의 재림입니다. 동요함이 없이 주의 일에 더욱 힘씁시다. 주님은 재림하십니다. 그의 재림의 징조는 여러 가지입니다. 그 중에서 “거짓 복음” 이 난무하며 속임수가 대단하다는 것입니다. 이런 때에 미혹을 받으면 안됩니다. 그가 언제 오시는가요?

벧후 3장 8절에 “사랑하는 자들아, 주께는 천년이 하루 같고 하루가 천년은 이 한 가지를 잊지 말자” 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시간표에 따라서 재림하신다는 말입니다. 늘 말씀을 사랑하고 주님에게 순종하는 바른 신앙생활을 지켜나갑시다. 열심히 전도하십시다. 때가 악합니다. 사람들은 서로 속이고 속고 살아 갑니다. 거짓 복음에 속지 맙시다.주님은 다시 오십니다. 그 때는 지구 땅덩어리가 불에 타서 녹는 날입니다.

벧후 3장11절 이하에 “이 모든 것이 이렇게 풀어지리니 너희가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마땅하뇨. 거룩한 행실과 경건함으로 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바라보고 간절히 사모하라. 그날에 하늘에 불에 타서 풀어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녹아지려니와 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의에 거하는 바,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 그러므로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이것을 바라보나니 주 앞에서 점도 없고 흠도 없이 평강가운데 나타나기를 힘쓰라.” 라고 사도 베드로 말세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권면합니다.

우리 모두 그날을 사모하며 부활신앙으로 소망가운데 살아갑시다.전천년설*무천년설*후천년설등과 같은 이런 것들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주님 재림하면 이 세상 마지막입니다. 예수 믿지 않던 자들과 사이비 신자들이 굴 바위에 숨어서 산과 바위에 이르되 “우리 위에 떨어져 보좌에 앉으신 이의 낯에서와 어린 양의 진노에서 우리를 가리우라, 그들의 진노의 큰 날이 이르렀으니 누가 능히 서리오?” 라고 하는 날입니다 (계시록 6:15-17).그날에 모든 무덤이 열리고 일반 부활과 일반 심판이 있게 되고,

우리 모두가 주님이 예비한 새 하늘과 새 땅에 영원히 거하게 되는 영광의 아침이 될 것입니다. 그러기에 “자금 이후로 주안에서 죽는 자들은 복되도다” 라고 요한계시록 14:13 에 말합니다. 그 날이 지금 빨리 다가 오고 있습니다. 주님 재림의 징조를 경계하면서 시대를 분별하며 영광의 그날을 사모하면서 경건하게 살아갑시다. 주 예수여 어서 오시옵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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